김무열, 윤승아의 웨딩 촬영 현장
화제의 커플 김무열과 윤승아는 어떤 드레스를 입었을까? 용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결혼식보다 더 은밀했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최고의 스태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둘의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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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이 입은 화이트 수트는 Kimseoryong, 화이트 셔츠는 Dsquared2, 실크 프린지 머플러는 Drake’s by Unipair. 윤승아의 화이트 드레스는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by Boon the Shop, 모자는 Jamie & Bell. 의미 있는 순간의 축복을 상징하는 셀러브레이션 링은 모두 Tiffany & Co.
 
 
 
 
 
 
 

 
윤승아가 입은 레이스 드레스는 Low Classic, 크리스털 장식의 쇼트 베일은 Sooya, 슈즈는Superga. 왼손에 착용한 티파니 T다이아몬드 와이어 브레이슬렛과 티파니 T라인 브레이슬렛, 메트로 뱅글, 양손의 셀러브레이션 링은 모두 Tiffany & Co. 김무열이 입은 스카이 블루 수트와 슬리브리스 톱은 모두 Pushbutton.
 
 
 
 
 
 
 

 
빈티지 드레스는 Monique Lhuillier,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이스 드레스는 Choi jae hoon Company, 레이스 베일은 Sooya, 꽃잎을 이루는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가 플래티넘에 우아하게 세팅된 빅토리아 스터드 이어링과 양손의 셀러브레이션 링, 오른손의 빅토리아 링, 얼터네이팅 브레이슬렛은 모두 Tiffany & Co.
 
BEAUTY NOTE
두근두근, 첫날밤을 기다리는 고혹적인 입술. UV 미스트 쿠션 SPF 50+/PA+++ N21호 쿨 바닐라 내추럴로 투명하게 피부 톤을 정돈한 후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4호 더스티 모브로 양 볼을 옅게 물들였다. 깊이 있는 눈매는 섀도 듀오, 9호의 쉬폰 오렌지 컬러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 후, 누드 브라운 컬러로 음영을 준 것. 키스를 부르는 부드러운 입술은 루즈홀릭, 147호 수프림 핑크를 발라 완성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Hera.
 
 
 
 
 
 
 

 
김무열이 입은 블랙 엠브로이더리 테이핑 디테일의 재킷과 베스트는 모두 Dolce & Gabbana. 화이트 핀턱 턱시도 셔츠는 Burberry. 블랙 턱시도 팬츠는 Lord & Tailor. 윤승아가 입은 실크 톱 드레스는 Rosa Clara by Mariebelle. 풍성한 베일은 Mariebelle. 인챈트 키 펜던트 네크리스와 재즈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두 Tiffany & Co.
 
 
 
 
 
 
 

 
핸드메이드 자수 디테일의 드레스는 Naeem Khan by Lacreme the Bridal Boutique. 오른손의 얼티네이팅 브레이슬렛과 라인 브레이슬렛, 빅토리아 링, 티파니 세팅 링, 셰어드 세팅 밴드 링, 왼손의 메트로 뱅글과 다이아몬드 밴드 링은 모두 Tiffany & Co. 
 
 
 
 
 
 

 
레이어드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드레스는 Monique Lhuillier by Soyoo Bridal. 진주 티아라는 The Queen Lounge. 
 
 
 
 
 
 

 
BEAUTY NOTE
얼마 남지 않은 웨딩, 설레는 감정을 화보로 표현하기 위해 윤승아는 페미닌한 매그놀리아와 부드러운 튜베로즈, 달콤한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엉 마뗑 도하주 오 드 퍼퓸을, 김무열은 신사의 품격이 느껴지는 오 드 무슈 오 드 뚜왈렛을 뿌렸다. 은은한 향이 맴도는 촉촉한 살결로 가꿔주는 쁘띠뜨 쉐리 퍼퓸드 보디 크림과 같은 향의 쁘띠뜨 쉐리 캔들은 로맨틱한 허니문 아이템이 돼줄 것. 제품은 모두 Annick Goutal.
 
 
 
 
 
 
 
 

 
김무열이 입은 화이트 더블 수트는 Kimseoryong. 화이트 셔츠는 Dsquared2, 화이트 실크 프린지 머플러는 Drake’s by Unipair. 윤승아가 입은 루스 핏의 화이트 드레스는 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by Boon the Shop. 모자는 Jamie & Bell. 인챈트 키 펜던트 네크리스와 오른손의 셀러브레이션 링은 모두 Tiffany & Co.
 
 
 
 
 
 
 

 
BEAUTY NOTE
촬영에 돌입하기 전, 셀 에센스를 화장 솜에 충분히 적셔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낸 다음 여러 번 두드려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상태를 만들었다. 오랜 촬영에도 끄떡없는 베이스 메이크업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톤 보정과 자외선 차단, 수분 공급, 미백, 쿨링 기능을 갖춘 UV 미스트 쿠션 SPF 50+/PA+++ N21호 쿨 바닐라 내추럴을 사용. 보송보송한 텍스처의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1호 이터널 핑크는 상기된 듯 앳된 뺨을, 섀도 듀오, 9호 쉬폰 오렌지/누드 브라운은 화려한 펄감으로 오묘하게 빛나는 눈매를 연출했다. 매혹적인 입술은 루즈홀릭, 147호 수프림 핑크로 완성한 것.
사용 제품은 모두 Hera.
 
 
 
 
 
 
 

 
오간자 실크에 레이스를 매치한 드레스는 Ravini by Heritique New York. 플라워 헤드피스는 Jennifer Behr by The Queen Loung. 재즈 드롭 이어링과 재즈 브레이슬렛, 6개의 프롱이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의 다이아몬드를 떠받치고 있는 디자인의 티파니 세팅 링, 셰어드 세팅 밴드 링은 모두 Tiffany & Co.
 
BEAUTY NOTE
한 떨기 꽃처럼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UV 미스트 쿠션 SPF 50+/PA+++ C21호 쿨 바닐라 커버로 잡티를 꼼꼼하게 감춘 후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1호 이터널 핑크로 수줍은 듯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었다.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은 섀도 듀오, 12호 소프트 레몬 컬러로 눈두덩 전체에 빛을 부여한 후, 그레이프 컬러를 눈동자 바로 위부터 아이라이너 대신 도톰하게 그려넣은 것. 달콤한 핑크빛 입술은 루즈홀릭, 126호 레이디라이크 핑크로 여성스럽게 마무리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Hera.
 
 
 
 
 
 
 

 
김무열열이 입은 바인딩 디테일의 재킷은 Lord & Tailor. 와펜은 The Queen Lounge. 화이트 셔츠는 Calvin Klein Platinum. 배기 데님 팬츠는 Dsquared2. 화이트 윙팁 스니커즈는 Jimmy Choo. 윤승아의 데님 재킷과 시퀸 스커트는 모두 Burberry Prorsum. 슈즈는 Giuseppe Zanotti. 페탈 키 펜던트 네크리스와 크라운 키 펜던트 네크리스,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티파니 T 스퀘어 링, 메트로 링은모두 Tiffany & Co. 레이스 뷔스티에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김무열이 입은 블랙 엠브로이더리 테이핑 재킷과 베스트는 모두 Dolce & Gabbana. 화이트 핀턱 턱시도 셔츠는 Burberry. 윤승아의 실크 톱 드레스는 Rosa Clara by Mariebelle. 풍성한 베일은 Mariebelle. 왼손의 티파니 세팅 링과 셰어드 세팅 밴드 링, 메트로 링, 양손의 셀러브레이션 링은 모두 Tiffany & Co.
 
 
 
 
 
 
 
 

 
블랙 턱시도 수트와 화이트 셔츠는 Burberry Prorsum. 블랙 보타이와 커머밴드는 모두 Tom Ford. 골드 컬러 나뭇잎 모티프의 브로치는 Heart of Gold by The Queen Lounge. 아틀라스 돔 워치와 밀그레인 링은 모두 Tiffany & Co.
 
 
 
 
 
 
 

 
그레이 화이트 패턴 재킷과 라이트 그레이 치노 팬츠는 모두 Jil Sander. 화이트 핀턱 셔츠는 Dolce & Gabbana. 화이트 머플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브라운 레이스업 슈즈는 Ward Green by Unipair.
 
 
 
 
 
 
 

 
윤승아가 입은 스퀘어 네크라인 미니드레스는 Dolce & Gabbana. 쇼트 베일은 Jennifer Behr by The Queen Lounge. 꽃잎을 이루는 마르퀴즈 컷의 다이아몬드가 플래티넘에 우아하게 세팅된 그레듀에이티드 네크리스와 오른손의 티파니 하모니 링, 하모니 밴드 링, 왼손의 다이아몬드 밴드 링은 모두 Tiffany & Co. 김무열의 네이비 윙 칼라 턱시도 수트는 Lansmier. 화이트 핀턱 턱시도 셔츠와 골드 커프 링크스 링은 Dolce & Gabbana. 화이트 실크 포켓치프는 Tom Ford. 네이비 보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redit
- editor 최순영
- 천나리 contributing editor 강지혜 stylist 김지혜
- 신지혜 photo 홍장현 hair 심정은(윤승아
- Jenny House Olive)
- 성제(김무열
- Ra Beauty Core) make-up 오윤희(Jenny House Olive) NAIL Kim Hye Seon(S-Hue) SET STYLING 최서윤(DA:RAK) PLACE Studio M design 하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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