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DECOR

피에르 에르메의 주방으로 간 일러스트레이터

<엘르>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솔르다드 브라비(Soledad Bravi)가 ‘디저트의 신’과 함께 완 성한 <피에르 에르메의 프랑스 디저트 레서피>가 출간됐다.

프로필 by ELLE 2015.04.03

 

 

<엘르>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솔르다드 브라비(Soledad Bravi)가 ‘디저트의 신’과 함께 완 성한 <피에르 에르메의 프랑스 디저트 레서피>. 베이킹을 배우기로 맘먹고 매일 같이 피에르 에르메의 주방을 찾은 그녀는 셰프 파티시에 카미유의 시연을 눈앞에서 관람하고, 무슈 에르메에게 궁금증을 꼬치꼬치 따져 물은 후 일기 쓰듯 책을 써나갔다. 8인분이 기준이 되는 이 책의 모든 레서피는 루바브 타르트, 슈거 페이스트리, 바닐라 라이스 푸딩 등 쉬운 메뉴와 몬테벨로, 캐러멜 마카롱 같이 어려운 베이킹 메뉴가 3:1 비율로 구성돼 있다. 무엇보다 ‘요리툰’스러운 책의 면모가 베이킹에 전혀 관심 없는 이들에게조차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킨다. 1만7천원, 이숲.

 

 

 

Credit

  • EDITOR 김아름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