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옷장의 5가지 필수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우등생과 멋쟁이의 첫번째 조건은 기본을 잘 갖추는 것. 베이식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믹스 매치할 수 있어서 기본적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보여주며 옷 잘 입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치노 팬츠, 컬러 셔츠, 니트, 반팔 티셔츠, 시계 등 패션을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 5가지.::디젤, 라코스테, 스와치, 스와치그룹 , 태그 호이어, 테스토니, 버버리, 에트로, 에스티 듀퐁, 아 테스토니, 버버리 런던, | ::디젤,라코스테,스와치,스와치그룹,태그 호이어

CHINO PANTS 캐주얼과 포멀의 경계치노(chino)란 튼튼한 면직물로 만든 군복이나 작업복 면바지를 말한다. 카키나 베이지 색상의 유행에 상관없는 심플한 라인과 컬러로 지적이면서도 경쾌한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베이식한 자켓과 넥타이를 매면 경쾌한 클래식 옷차림이 되고, 티셔츠나 니트와 함께 입으면 캐주얼 룩이 된다. 밑단 부분을 좁게 접어 말아 복사뼈가 보일 정도로 올려 입으면 다리가 한층 길어보이고 멋스럽다. 이때, 신발 전체가 보이는 만큼 신발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가장 어울리는 것은 스니커즈이지만 짙은 색상의 옥스퍼드 구두나 무광택 로퍼도 세련된 맵시를 완성한다. 1 워싱된 코튼 소재가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 43만원, 버버리 런던2 발목까지 올라오는 브라운 컬러의 독특한 디자인의 스니커즈. 가격 미정. 아 테스토니COLOR SHIRT 패션을 좌우하는 기본 무늬와 컬러 셔츠는 수트에 포인트를 준다. 어떤 피부색에나 잘 어울리는 브라운 계열,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옐로 계통이며 검은 피부에는 광택 소재의 셔츠가 잘 어울린다. 컬러와 더불어 실루엣도 중요한데, 요즘에는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핏이 강세다. 셔츠를 바지 밖으로 빼내 입을 때 몸에 딱 맞는, 허리와 히프 중간 정도의 길이를 선택한다. 셔츠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1 도트무늬 패턴의 FITTED CITY SHIRT로 100% COTTON 셔츠, 가격 미정. 에스티 듀퐁. 2 톤이 다른 퍼플 컬러가 경쾌하게 매치된 레저멘틀 타이, 가격 미정. 에트로. KNITWEAR 훈남 스타일의 완성브이넥 니트와 셔츠의 조합은 언제나 젠틀하다. 여유 있고 넉넉한 부드러움을 더해 주는 것이 니트의 매력. 하지만 잘못 입으면 아저씨도 이런 아저씨가 없다. 일반 티셔츠와 같은 사이즈로 몸에 딱 맞게, 라운드 네크라인 스웨터는 칼라의 너비가 넓은 셔츠를 이너웨어로 입어야 나이들어 보이지 않는다. 단 칼라를 스웨터 밖으로 가지런히 빼놓지는 말자. 셔츠의 소매가 스웨터 밖으로 나오도록 길게 빼내면 간단한 레이어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1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트라이프 니트 후드 집업. 49만8천원. 디젤2 그레이 톤의 베이식 스타일의 울 브이넥 니트, 29만원. 버버리. 3 100% 캐시미어 소재로 목부분의 지퍼 디테일이 캐주얼한 짙은 와인빛의 니트 웨어. 가격 미정, 테스토니WATCH 남자의 명함 여자들이 백에 집착하듯 남자들은 시계에 집착한다. 주얼리를 대신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고스란히 노출할 수 있는 상징인 것이다. 자동차가 힘과 열정을 상징한다면, 시계는 정확성, 아름다움, 창조성을 두루 갖춘 예술적 안목과 지성을 보여준다. 요즘은 액세서리의 빅사이즈 트랜드와 더불어 기능성이 더해지고, 무브먼트가 커지면서 시계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 1 스포티함과 럭셔리함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링크 칼리버 16 와치. 4백40만원. 태그 호이어2 클래식한 모나코 스타일에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버전 모나코 LS 크로노그래프, 7백69만원, 태그 호이어. 3 스포티한 감성의 큼지막한 다이얼과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브라운 레더 스트랩의 스티치가 미국적 스피릿을 보여주었다. 69만원, 스와치그룹 4 심플한 디자인으로 9시 방향에서는 블랑팡만의 감각을 보여주는 데이 앤 나잇(Day & Night) 표시가 있는 와치 1천6백62만원,스와치T-shirt 사시사철 만능 아이템 독특한 로고나 귀여운 문양이 들어간 티셔츠는 단품만으로도 에지있는 아이템. 섹시해 보이는 브이넥 라인은 재킷이나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주는 가벼운 목걸이나 머플러로 코디하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프린트 티셔츠는 체크 셔츠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하다. 후드 티셔츠는 캐주얼 웨어에 장식과 특별한 소품이 없어도 매력적인 코디가 되므로 재킷이나 점퍼에 레이어드한다. 1 인물을 그려놓은 듯 감각적인 프린트 티셔츠, 13만8천원. 디젤2 특별한 무늬나 로고 없이 베이식한 니트 머플러, 7만9천원. 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