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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높은 호러물 미드 <페니 드레드풀>

잔인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미드를 찾고 있는 미드 광들을 만족시킬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

프로필 by ELLE 2014.06.21

 

수위 높은 호러물이 그리운 미드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바로 잔인하고 으스스한 미드 <페니 드레드풀>이 지난 달 11일부터 미국 Showtime에서 방송을 시작한 것. 스토리는 프렌켄슈타인,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이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활약을 펼친다는 설정. 등장인물은 큰 키와 분위기 있는 페이스를 가진 조쉬 하트넷을 비롯해 영화 <몽상가들>에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에바 그린, <007 시리즈 살인 면허>편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연기했던 티모시 달튼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더불어 스토리의 배경 때문에 주인공들은 아름다운 고전 드레스와 수트들을 입고 등장하는데 이 것 역시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호러물을 좋아하는 미드 팬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드라마지만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라면 혼자 TV앞에 앉지 않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페니 드레드풀 공식 페이스북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