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영원한 보헤미안 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팜스 스프링스의 코첼라 밸리에서 보헤미안 스타일로 여신으로 등극한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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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부터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4 코첼라 밸리 뮤직 페스티벌>! 세계 최정상의 뮤지션들과 셀러브리티, 음악 팬들이 어우러지는 음악 축제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수많은 패션피플들의 불꽃 튀는 스타일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해 네온 컬러로 물들인 팝한 보헤미안 페스티벌 룩을 선보였던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올해 한층 짙어진 보헤미안 냄새를 풍기며 코첼라의 막강한 스타일 퀸으로 등극했다. 그녀는 와일드한 애니멀의 지브라 프린트를 연상시키는 나염 맥시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고, 긴 태슬 장식의 롱 크로스 보디 백은 그녀의 역동적으로 몸짓에 따라 그런지 무드를 증폭시켰다! 보헤미안 룩의 화룡점정을 찍은 건 앤틱 실버 주얼리와 미러리스 보잉 선글라스! 살짝 아쉬울 수 있던 스타일의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첼라 페스티벌은 어마무시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 주말까지 축제가 계속될 예정. 덕분에 그녀의 버라이어티한 페스티벌 룩을 당분간 계속 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