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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 라파스, NG 스타일로 ‘기럭지’ 굴욕!

강인한 표정과 절제된 연기로 호평을 얻은 배우 노미 라파스가 잘못된 선택으로 에디터 눈에 워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프로필 by ELLE 2014.01.08

 

할리우드를 주름잡은 유럽 여인 ‘노미 라파스’. 그녀가 모두의 기대 속에 <제 26회 유럽피안 필름 어워즈>에 등장했다. 그녀는 지방시의 블랙 시스루 티셔츠에 우아한 페이즐리 스커트를 매치, 컬렉션 룩을 그대로 재현했다. 하지만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결과는 대 실패! 그녀가 워스트 드레서로 뽑힌 이유는 바로 상, 하의 아이템의 비율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엉덩이를 덮은 티셔츠, 어떤 힐을 신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맥시 스커트는 키가 크지 않은 그녀에겐 작은 키만 더욱 강조하는 격이 됐다. 그녀처럼 아담한 체형이라면 맥시 스커트에 가능한 짧고 미니멀한 상의를 매치해야 작은 키를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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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