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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 라파스, NG 스타일로 ‘기럭지’ 굴욕!
강인한 표정과 절제된 연기로 호평을 얻은 배우 노미 라파스가 잘못된 선택으로 에디터 눈에 워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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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주름잡은 유럽 여인 ‘노미 라파스’. 그녀가 모두의 기대 속에 <제 26회 유럽피안 필름 어워즈>에 등장했다. 그녀는 지방시의 블랙 시스루 티셔츠에 우아한 페이즐리 스커트를 매치, 컬렉션 룩을 그대로 재현했다. 하지만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결과는 대 실패! 그녀가 워스트 드레서로 뽑힌 이유는 바로 상, 하의 아이템의 비율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엉덩이를 덮은 티셔츠, 어떤 힐을 신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맥시 스커트는 키가 크지 않은 그녀에겐 작은 키만 더욱 강조하는 격이 됐다. 그녀처럼 아담한 체형이라면 맥시 스커트에 가능한 짧고 미니멀한 상의를 매치해야 작은 키를 보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