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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걸로 변신한 ‘케이트 미들턴’
로열 베이비를 출산한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케이트 미들턴이 제안하는 브라운 컬러 활용법. 드레스 코드는 우아한 레트로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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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로열 패밀리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비가 런던의 한 자선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간의 이목을 끈 건 단연 케이트의 패션. 그녀는 자선행사란 취지에 맞게 절제된 컬러와 디테일이 적은 의상을 선택했다. 드레스, 스타킹, 클러치 백, 슈즈까지 ‘브라운’ 컬러로 통일해 왕세손 비의 우아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유지했다.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브라운 컬러를 세련되게 연출한 비결은? 조화로운 톤온톤 배색 덕분. 컬러뿐 아니라 드레스의 잔잔한 기하학적 프린트까지도 몸매를 한층 슬림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두꺼운 코트와 심플한 주얼리와 함께라면 연말 파티를 위한 레트로 룩으로도 손색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