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네일스타그램
바야흐로 크리스마스! 오늘이 지나면 못할지도 몰라요. 네일 아트로 한껏 멋을 낸 셀렙들의 홀리데이 매니(#MANI)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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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taeyeon_ss)
평소 ‘#탱구네일’을 해시태그로 하며 셀프 네일을 즐기는 태연. 솜씨 좋기로 소문난 그녀는 타탄체크 디자인에 골드 스톤을 촘촘히 박아 부담 없이 귀여운 네일 아트를 완성했다.
 
 
 
 
 

 
알렉사 청(@chungalexa)
네이비 네일 락커를 베이스로 바른 후 별 모양 골드 글리터를 톡톡 얹어 올린 알렉사 청. 밤하늘에 총총 뜬 별을 손끝에 담았다.
 
 
 
 
 

 
이다희(@dahee0315)
블랙 프렌치에 에스쁘아 홀리데이 나잇아웃컬렉션의 입술모양 골드 네일 스티커를 활용,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페도라와 골드 네크리스를 매치한 센스!
 
 
 
 
 

 
보아(@boakwon)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해보랴! 몇 개의 손가락에만 주얼리와 큐빅, 진주 장식을 빼곡하게 박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파티 네일 완성한 보아.
 
 
 
 
 

 
릴리 알렌(@lilyallen)
칼 라거펠트와 친분이 두터운 릴리 알렌. 손끝까지 샤넬을 입고 싶었던 걸까? 샤넬 로고를 손톱에 장식하고 실버 글리터를 더했다.
 
 
 
 
 

 
홍진영(@sambahong)
“내 손톱에 미리크리스마스”라며 눈송이와 타탄체크, 트리를 그려 넣은 홍진영. 투명 매니큐어를활용, 본래 손톱이 비치는 시스루 네일로 과한 느낌을 덜었다.
 
 
 
 
 

 
케이티 페리(@katyperry)
‘삼선 쓰레빠’를 신은 케이티 페리의 발톱. 큼직한 검지 발가락에만 그려 넣은 깜찍한 산타 얼굴이 눈에 띈다.
 
 
 
 
 

 
김성은(@ssung916)
홀리데이라고 꼭 블링블링한 펄 네일을 감행해야 할 필요는 없다. 화이트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해 시크하게 연출한 김성은의 룩을 참고할 것.
 
 
 
 
 

 
채연(@chaeyeon_lee)
컬러는 튀지 않지만 실버 글리터와 라인 테이프, 주얼리를 활용,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네일을 연출했다.
 
 
 
Credit
- EDITOR 천나리
- PHOTO INSTAGRAM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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