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한 아이케어 제품들
세분화된 관리가 필요한 눈가를 위해 저마다의 이유로 모여든 아이 케어 신병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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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짝이는 플래티늄 입자가 탄력과 화사함을 부여. 쎌루라 아이 에센스 플래티늄 래어, 45만8천원, 라프레리.
 
2 마스카라 전 단계에 발라 풍성한 속눈썹을, 단독으로 자연스럽게, 마스카라 위에 덧발라 번짐을 막는 멀티 기능. 리틀 블랙 프라이머, 3만5천원대, 에스티 로더.
 
3 다리미 모양의 애플리케이터가 부기와 칙칙함을 즉각적으로 개선해 준다. 핑크 펄이 함유된 퍼프 오프, 4만3천원, 베네피트.
 
4 98% 자연 유래 성분으로 눈가가 건조해질 틈이 없다. 보태니컬 키네틱스 에너자이징 아이 크림, 4만5천원대, 아베다.
 
5 색소 침착과 다크서클을 집중 관리해 주는 미백 세럼. 쎄럼 꽁상뜨레 에끌라시쌍 이으, 11만원대, 끌레드뽀 보떼.
 
6 아이 메이크업 전에 발라 섀도의 발색을 돕고 뭉침과 지워짐을 방지한다. 프렙+프라임 24-아워 익스텐드 아이 베이스, 3만원, MAC.
 
 
 
Credit
- editor 천나리 photo COURTESY OF ANN DEMEULEMEESTER
- ESTEE LAUDER(일러스트레이션)
- original
- 전성곤(뷰티) design 하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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