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테이블' 레스토랑
원 테이블 레스토랑이라고 들어는 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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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 앞 <인뉴욕>
10년 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원 테이블 레스토랑 ‘인뉴욕’이 압구정에서 도산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오픈했다. 전보다 넓어진 내부는 최대 8명까지 식사를 할 수 있어 연인과의 로맨틱한 시간부터 가족, 지인들과 파티까지 다양한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골목길에 조용하게 자리 잡은 이 공간에서 ‘우리’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ADD 강남구 도산대로45길 8-3 103호. TEL 0505-509-5000
 
 
 
 
 
 

 
도곡동 <이수부>
미국 CIA를 졸업하고 신라호텔에서 10여 년간 경력을 쌓은 이수부 셰프의 원 테이블 레스토랑 ‘이수부’. 가정집 같은 실내는 마치 초인종을 누르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좋은 원재료는 홀로 온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는 그는 화학조미료 대신 꿀, 죽염 등 건강한 재료로 요리를 한다. 그의 주력 무기인 페스토와 각종 식초는 감히 요리도 못하는 주제에 집에 쟁여두고 싶을 정도로 일품이다.
ADD 강남구 논현로 57길 34 연원빌딩 102호. TEL 572-0570
 
 
 
 
Credit
- editor 임세은
- photo 이수현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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