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딴짓
컬래버레이션의 열풍을 이어받은 할리우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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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NA JOLIE X CHRISTIAN LOUBOUTIN 말레피센트의 치명적인 마성의 매력을 표현한 하이힐 말랑제리.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기존에 없던 마녀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슈즈 메이커 크리스찬 루부탱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말레피센트 힐 ‘말랑제리(Malangeli)’를 탄생시켰다. 영화 속에서 선보인 뾰족한 뿔과 치명적인 레드 립을 모티프로 컷아웃 가죽과 메시, 새빨간 피가 묻은 뿔 모양의 힐이 특징.
 
 
 
 
 
 

 
SHARON & KELLY OSBOURNE X MAC 팝한 컬러의 립스틱, 켈리 얌얌, 닷지 걸, 각 2만9천원, 아이섀도인 더치스 쿼드는 6만원, 모두 MAC.
거침없고 화끈한 성격과 독특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오스본 모녀가 MAC과 함께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레드 패키지의 ‘섀론 오스본 컬렉션’과 바이올렛 패키지의 ‘켈리 오스본 컬렉션’을 기대해 볼 것.
 
 
 
 
 

 
EMMA ROBERTS X DIANE VON FURSTENBERG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엠마 로버츠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DVF의 아이코닉한 랩 드레스 .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랩 드레스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프로젝트 ‘드레스의 여행(Journey of a Dress)’에 배우 엠마 로버츠가 합류했다. 한 인터뷰를 통해 10대 때 이미 랩 드레스를 구입했다고 전한 그녀. 아름다운 말리부 해안을 배경으로 타임리스한 랩 드레스의 매력을 진솔하게 전했다.
 
 
 
Credit
- editor 유리나
- 강은비 photo getty images/멀티비츠
- COURTESY OF CHRISTIAN LOUBOUTIN
- DIANE VON FURSTENBERG
- EQUIPMENT
- MAC
- AVEC MOTO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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