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스토어, 놀러 오세요!
K패션 열풍에 힘입어 해시태그 #최초란 수식어를 달고 오픈한 뉴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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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CLERGERIE 리한나, 케이트 블란쳇, 미셸 오바마를 사로잡은 슈퍼 시크 슈즈 브랜드인 로베르 클레제리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첫발을 내딛는다. 프렌치 시크를 대변하는 중성적인 멋의 로퍼, 브로그, 첼시 부츠 등은 8월 22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
 
 
 
 
 
 

 
THOM BROWNE 독특한 디테일, 드라마틱한 실루엣으로 모던 쿠튀르를 실현해 온 톰 브라운의 여성 단독 매장이 세계 최초로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에 선보인다. 대대적인 오픈을 앞두고 톰 브라운은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작업에서 영감을 얻어 실내를 꾸몄다. 9월 12일, 톰이 완성한 쿠튀르 월드를 직접 확인하시라.
 
 
 
 
 
 

 
FAY 아웃도어의 기능을 넘보는 내구성 강한 디자인에 트렌드까지 겸비한 페이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부티크를 오픈한다. 자일스 디컨에 이어 아퀼라노 & 리몬디 듀오가 완성하는 위트 넘치는 럭셔리 룩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9월 26일, 신세계백화점 신관에 오픈 예정.
 
 
 
 
 
 

 
BOGLIOLI  한 세기 가까이 오직 테일러링과 원단을 제조해 온 볼리올리가 전 세계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입성한다. 차별화된 테일러드 방식은 물론 가먼트 다잉이라는 워싱 염색 기법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멋을 살렸다. 분더숍을 통해 일부 전개된 볼리올리의 단독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만나볼 것. 
 
 
 
Credit
- editor 유리나 photo COURTESY OF INEZ AND VINOODH
- BOGLIOLI
- tod’s
- FAY
- ROBERT CLERGERIE
- THOM BROWNE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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