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남친'과 보면 좋은 로맨틱한 영화

여름에 끝에서 찾아온 로맨틱한 신작 두 편.

프로필 by ELLE 2014.08.07

 

<매직 인 더 문라이트>

1920년대 프랑스 남부를 배경으로 한 우디 앨런의 로맨스물. 보이는 것만 믿던 세계 최고의 마술사 남성이 어느 여성 심령술사에 관한 의혹을 폭로하려 하지만 그녀의 놀라운 능력에 되레 이끌린다. 아름다운 영상미가 기대되는 작품으로 엠마 스톤콜린 퍼스가 주연을 맡았다.
(8월 21일 개봉)

 

 

 

<비긴 어게인>
<원스>의 감독 존 카니의 신작. 음악적 파트너였던 애인의 변심으로 상처 입은 여성 뮤지션이 스타 프로듀서 자리에서 몰락한 남성을 만나 음악적인 교감을 나누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키이라 나이틀리마크 러팔로 주연으로 ‘마룬 5’의 애덤 리바인이 출연해서 눈길을 끈다.

(8월 13일 개봉)

 

 

 

Credit

  • editor 민용준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