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그녀가 고른 겨울 아이템!
웬만한 셀럽 부럽지 않은 팔로어의 주인공. ‘거리의 작은 거인’인 그녀의 스타일 시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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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채화 같은 트렌치코트는 정원에 들어선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1백69만원, 레드 발렌티노.
 
2 볼드한 크리스털 장식의 드롭 이어링은 자그마한 그녀의 얼굴에 제격이다. 18만 5천원, 스와로브스키.
 
3 이번 F/W 시즌, 뒤마가 가장 눈독 들인 아이템은 바로 실사 프린트의 럭스 스웨트셔츠였다는 사실! 27만5천원, 시스템.
 
4 데일리 룩으로 활용도가 높은 네이비 컬러의 피코트. 15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5 런던의 빈티지 가게에서 득템했다면 이런 옷이 아닐까? 레트로풍 자수 장식의 원피스. 223만원, 모스키노.
 
6 무채색의 룩으로 일관해도 플라워 패턴의 백 하나면 충분하다. 96만7천원, 소피 휼미 by 쿤 위드 어 뷰.
 
7 체크를 빼놓고 이번 시즌 트렌드를 논할 수 없다. 벌룬 실루엣이 앙증맞은 재킷. 29만9천원, 잇 미샤.
 
8 미로슬라바 듀마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 아이템인 모자. 카프 스킨 소재의 피크 캡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하자.91만원, 버버리.
 
9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눈길을 끄는 선글라스.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10 풍성한 실루엣이 아름다운 레이스 패턴의 원피스. 가격 미정, 제이제이 지고트.
 
 
 

 
 
 
 
Credit
- EDITOR 손은비 PHOTO 우창원
- 이수현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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