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고정! ‘캐주얼 시크’룩의 고수들!
<엘르>의 시선으로 담은 2014 S/S 패션위크의 뜨거웠던 현장. ‘패션위크’라 해도 마냥 쿠튀르적 의상만 등장하라는 법은 없다. 리얼웨이로도 손색없는 캐주얼 시크 룩의 고수들만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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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리안느 더도슨의 헤어 컬러 변신만큼 그녀의 놀라운 믹스 앤 매치 능력! 모던한 깅엄체크 수트와 클래식한 트렌치코트, 캐주얼한 스니커즈의 조화로운 삼박자.  
2 역동적인 스케이트보드 게임을 뒤로 하고 선 에리카 볼드린은 ‘au jour le jour’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경쾌한 캐주얼 시크를 선보였다. 
3 이렇게 스타일리시한 포토그래퍼가 또 있을까.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이 프린팅된 데님 재킷으로 캐주얼 팝아트 룩을 표현한 자나 로마.

4 베이스볼 캡 하나로 평범한 데일리 룩을 리프레시한 패션피플.
5 브라질 출신의 블로거 헬레나 보던은 리폼한 브라이언 리히텐버그의 티셔츠에 청량한 블루 수트를 매치했다.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재킷은 한쪽 어깨에 걸치는 애티튜드까지 ‘쿨’한 패션이란 이런 것!  

6 홍콩 레인 크로포드의 바이어인 티파니 휴는 페플럼 스커트에 지방시의 그래픽 프린팅 맨투맨을 입고 캡으로 드레스 다운했다. 
7 안나 델로 루소와 애완견을 파트너로 함께한 카를로타 오디. 미러 선글라스와 베이스볼 재킷에 훈장처럼 달린 각종 뱃지들이 유니크한 멋을 더한다.

8 패션크루 삼인방의 티셔츠 돌려입기(?). 매니시, 페미닌, 빈티지까지 골라 입는 재미가 있다.

9, 10 ‘잠시 내려갔다 가실게요!’ 자니타 모건은 패션위크 중간 편안한 스니커즈로 페이스를 유지했다.
Credit
- ONLINE EDITOR 유리나
- PHOTO IMAXTREE
-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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