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뒤태'로 본 패션위크의 결정적 순간!
<엘르>의 시선으로 담은 2014 S/S 패션위크의 현장. 진정한 미인은 뒤태로 말한다? 뒤로 보는 재미를 선사한 패션위크 속 뒤태 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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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화 <세일러문>의 'Moon Crystal Power!'이란 주문처럼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파리패션위크를 홀린 한국의 김나영.
2 뒷모습으로도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그녀! 미쉘 하퍼의 반삭헤어와 독특한 모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3 세련된 로얄 블루컬러 드레스 사이로 드러나는 가녀린 몸매의 주인공은 매니시한 페이스의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 소피아 산체스. 

4 마치 인체의 척추를 형상화한 듯 갈라진 슬릿들이 섹시하다.
5 스트리트에 출몰한 미니 마우스의 정체는? 시크한 캐릭터로 변신한 패션위크의 여왕, 안나델로 루소.

6 그녀의 라이프스타일 신조처럼 눈길을 끄는 티셔츠의 문구! 웃고, 먹고, 키스하고, 웃고, 말하고, 마셔라!   
7 화이트 재킷과 에스닉한 패턴이 패치워크된 듯 독특함이 묻어나는 재킷의 뒤태.
8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들의 열띤 취재 경쟁. 그들의 피사체는 나타샤 골든버그가 낙점됐다.

9 디자이너 파우스토 푸글리시(Fausto Puglisi)의 관능적인 레더 재킷을 입고 나타난 시모네 마체티.   
10 '패션 여왕이 되고 싶은 자, 카린 로이펠드를 숭배하라'를 외치고 싶었던 걸까. 우상을 섬기는(?) 한 패션피플의 독특한 모습.
Credit
- ONLINE EDITOR 유리나
- PHOTO IMAXTREE
-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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