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얼리버드들의 '쿨' 스트리트 룩
새로운 시즌을 가장 먼저 접하는 패션 얼리버드들은 놀라운 감각으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의 피사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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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뱅 앞머리와 끝이 살짝 날리는 듯한 단발머리가 시그너처인 <테틀러>의 에디터 안야 지오로바는 미니멀한 팬츠 룩부터 오리엔탈 무드의 스커트 룩까지 과감하게 도전했다.
2 수채화 물감이 날염된 듯한 프린트의 데님을 화이트 톱과 매치해 심플한 룩을 완성한
<틴 보그>의 액세서리 디렉터 시오나 투리니.
3 미국 <하퍼스 바자>의 패션 에디터 조앤나 힐먼의 감각적이면서도 시크한 레오퍼드 룩. 레더 팬츠와 레오퍼드 패턴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시크하게 풀어냈다.
4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동양적인 마스크가 인상적인 <탱크>의 패션 디렉터 캐롤린 이사.
이번 시즌 그녀는 모노톤의 실용적인 룩을 선보였다.
 
 
 
 

 
5 그녀만큼 블랙을 잘 이해하는 이가 또 있을까? <뉴욕 타임스>의 스타일 매거진 <T>의 디렉터이자 매니시의 선두주자 케이트 랜피어의 시그너처 스타일.
6 전 러시아 <하퍼스 바자> 에디터이자 현재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미로슬라바 듀마. 최신 트렌드와 ‘잇’ 아이템으로 중무장한  스타일은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7 <W> 객원 에디터를 거쳐 이탈리아 남성 매거진 <루오모 보그> 편집장을 맡고 있는 지오바나 바타글라나. 이탈리아 여성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으로 중무장한 그녀는 모델 출신답게 뛰어난 비율을 자랑한다.
 
 
 

 
 
8 프라다, 생 로랑 등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런웨이 스타일을 고집하는 <보그> 일본의 안나 델로 루소. 말이 필요 없는 그녀의 풀 세팅이야말로 쇼장 앞의 또 다른 볼거리다.
9 동그란 얼굴과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 매치가 키치한 <엘르> 중국의 리프 그리너. 이번 시즌 파파라치 레이더에 포착된 그녀는 톱과 코트에 포인트를 주는 멋스러운 룩에 빠진 모습이다.
 
 
 

 
10 <하퍼스 바자> 호주 편집장 크리스틴 센테네라는 짙은 눈매와 구릿빛 피부에 잘 어울리는 블랙 룩을 연출해 모던함을 더했다.
11 양 옆으로 치켜올라 간 고양이 눈매와 웃을 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가 인상적인 <월페이퍼> 이탈리아의 패션 에디터 J.J 마틴. 코트와 펜슬 스커트, 스트랩힐과 토트백으로 통일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2 <보그> 프랑스의 편집장 엠마누엘 알트는 스키니한 몸매를 시크하게 승화시키는 이자벨 마랑과 발맹을 즐겨 입는다. 표정부터 애티튜드까지, 프렌치 에포트리스 시크란 바로 이런 것!
13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환한 미소의 주인공인 이탈리아 스타일리스트 엘리사 나린. ‘컬러의 귀재’라는 별명에 걸맞게 보색 대비를 응용한 감각적인 룩을 선보여 스트리트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Credit
- EDITOR ELLE FASHION TEAM
- PHOTO IMAXTREE.COM
-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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