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우리 아빠를 소개합니다!
게빈 로스데일과 데이비드 베컴, 영국을 대표하는 아들, 딸 바보 아빠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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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2002 그룹 ‘Bush’ 멤버 2004~2006 그룹 ‘인스티튜트’ 멤버 2004 영화 ‘리틀 블랙 북’ 조연 2005 영화 ‘콘스탄틴’ 조연 2010 그룹 ‘Bush’ 멤버 2011 영화 ‘아메리칸 엠파이어’ 조연 |
1993~199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995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 1996~200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3~2007 레알 마드리드 2007~2008 LA 갤럭시 2008~2009 AC 밀란 2009 LA 갤럭시 2009 AC 밀란 2010 LA 갤럭시 2013 파리 생제르맹 FC |
 

@ soyokazega 옐로 컬러 슈즈와 딸 하퍼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베컴의 웨어러블한 룩도 좋지만 뭐니뭐니해도 패션의 완성은 ‘얼굴’!
@ YeonJooNa 청바지에 심플한 컬러 티 한 장을 매치했을 뿐인데 이 세상 누구보다 섹시하다. 딸 하퍼의 가방으로 이 세대의 진정한 '딸 바보 룩' 창조!
@ Duhee1 아빠도 섹시할수 있다. 베컴 최고!
@ ramsaem 두 손으로 아이를 사랑스레 안고 있는 로빈 게스데일도 멋지지만 딸의 깜찍한 놀이 가방까지 잘 챙겨주는 센스를 보여준 데이비드 베컴 아빠에게 한 표!

공식석상에서 선보이던 수트와 무대 의상을 벗어 던지고 심플한 티셔츠에 데님팬츠를 선택한 공식 아들, 딸 바보 아빠들. 사랑스러운 자녀들과 함께이기에 더욱 빛이 나는 두 아빠들의 리얼 웨이 룩의 승자는 얼마 전 은퇴를 선언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빈티지한 보랏빛 티셔츠에 화사한 옐로 스니커즈를 매치한 그는 보색대비로 여름에도 더워 보이지 않게 연출했다. 엘르 트친들의 마음을 얻은 결정적인 포인트는 젖병을 들고 깜찍한 미소를 머금은 딸 하퍼를 한 손에 거뜬히 들고 다른 손에는 딸의 책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리는 모습으로 전형적인 딸 바보 아빠의 자상함이 한 몫했다. 반면 그웬 스테파니의 남편이자 이제는 헐리우드 패셔너블한 키즈로 꼽히는 킹스턴과 주마의 아빠인 게빈 로스데일은 베컴과 마찬가지로 심플한 티셔츠의 어두운 컬러의 데님을 매치했다. 얇은 레더 초크와 뱅글, 링으로 록 스프릿을 제대로 살렸다. 대체로 어두운 컬러 배색으로 답답해 보이는 것이 아쉬운 점.
 
 
 
Credit
- ELLE ONLINE EDITOR 유리나
- PHOTO WENN
-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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