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을 보낸 집에서의 삶
패션 브랜드의 신사업 개발팀 매니저인 박하빈은 유년시절을 보낸 집에서 다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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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에서 구입한 수납장과 오랫동안 사용한 나무 식탁, 중고 마켓에서 구입한 토넷 체어가 어우러진 다이닝 룸. 요리를 즐겨 해서 조리 도구와 식재료도 다양하다.
유니크한 디자인의 책장에는 좋아하는 물건을 올려놓았다. 단아한 백자와 필름 카메라, 차 도구가 요즘의 관심사다.
이국적인 패턴의 패브릭과 액자들이 가득한 박하빈의 거실. TV 없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긴다.
페루 여행에서 구입한 커다랗고 이국적인 블랭킷을 다이닝 룸 벽면에 걸었다.
장지가 마음에 들어 액자에 담아 걸었다. 종이 포스터나 작품이 아니더라도 마음에 드는 비주얼이 있으면 액자에 넣어 오랫동안 보려고 한다.
패션도 라이프스타일과 점점 닮아가고 있다. 바퀴 달린 테이블은 온라인 중고 마켓에서 구입한 것.
나무의 결이 잘 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벤치는 주문 제작한 것. 침실에는 되도록 많은 물건을 놓지 않는 편이다.
아메리카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는 취향이 패션에도 반영된다.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인 랄프 로렌 더블알엘 제품과 여러 나라의 빈티지 숍에서 구입한 아이템이 많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채운 거실에 서 있는 박하빈.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정윤주
- 사진가 이주연
- 아트 디자이너 이유미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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