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이고 사적인 취향의 공간이 믹스된 디자이너 최중호의 스튜디오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펼친 공적인 공간에서 이뤄낸 다채로운 아이템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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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호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한 사물을 모두 모아놓은 아카이브.
위칙의 세제 용품 패키지와 아메리칸 스탠더드 세면대 및 샤워 수전. 최중호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하고 제작한 ‘RC’ 체어. 프로젝트 연구를 위해 구입하고 연구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들. 기존의 의자 다리를 구입해 그에 어울리는 편안한 디자인을 역으로 생각해 보기도 한다. 최중호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아이템만 모아놓은 보물창고에는 오래전부터 수집한 피규어와 휴대폰, 향수 등이 가득하다.
하나의 철제 유닛이 의자와 벤치, 테이블 등으로 폭넓게 확장될 수 있는 가구.
벨트로 조명 높이와 인테리어 효과를 더할 수 있는 ‘벨트 드라이브 플로어 램프’.
프로젝트 외에도 종종 머릿속에 떠오르는 디자인을 실제로 제작하고 사용해 보기도 한다. 커다란 회의 테이블도 그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
카레클린트와 협업한 ‘JC 901’ 소파와 ‘JC 902’ 테이블.
위층의 개인 공간에 놓인 최중호 스튜디오 디자인의 나무 의자와 테이블.
유기적인 형태가 인상적인 최중호 대표의 책상.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정윤주
- 사진가 맹민화
- 아트 디자이너 김강아
- 디지털 디자이너 민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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