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부터 헤일리 비버, 화사까지! 스타들의 부츠 패션 6

부츠 신기 좋은 계절! 스타들의 부츠 패션을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ELLE 2023.11.04
@jennierubyjane@jennierubyjane
쇼츠에 블랙 시스루 스타킹을 신고 퍼 장식의 페이턴트 소재 부츠로 마무리한 제니. 이처럼 팬시하고 존재감 있는 부츠 하나면 룩의 분위기를 장악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이때 룩은 심플하게 매치할 것을 추천합니다.
 
@haileybieber

@haileybieber

평소 즐겨 입는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과 날렵하고 매끈한 라인의 블랙 부츠를 믹스하여 실루엣의 완급을 조절한 헤일리 비버. 덕분에 꾸민 듯 안 꾸민 듯 쿨한 데일리룩이 완성된 듯합니다. 레트로한 무드의 살짝 내려쓴 선글라스까지 100점 만점!
 
@_mariahwasa

@_mariahwasa

이제는 데일리 아이템이 된 사이하이 부츠. 블랙 컬러의 밋밋한 디자인이 어딘지 2% 부족하게 느껴졌다면 화사의 부츠를 눈여겨보세요. 베이지 컬러의 보디에 마치 타투를 한 것 같은 와일드한 드로잉이 힙한 무드를 한껏 끌어올려 줍니다. 부츠만으로 존재감이 강력하기 때문에 룩은 뉴트럴 톤으로 매치한 그녀의 영리한 스타일링 스킬도 놓치지 마세요.
 
@gigihadid

@gigihadid

메이크업부터 아우터와 코트, 부츠까지 베이지 컬러의 톤온톤 매치를 보여준 지지 하디드. 자연스럽게 주름진 통이 넓은 슬라우치 부츠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어요.
 
@nayoungkeem

@nayoungkeem

가을과 잘 어울리는 캐멀 컬러의 부츠를 선택한 김나영. 마치 승마 부츠처럼 매끈한 디자인이 인상적인데요. 부츠와 함께 컬러플한 럭비 셔츠와 데님 쇼츠, 볼캡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매치하여 의외의 조합을 보여주었어요.
 
@somin_jj

@somin_jj

정소민은 뾰족한 굽과 날렵한 앞 코가 세련된 스웨이드 부츠로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어요. 여기에 넉넉한 크기의 테일러드 재킷을 걸쳐 군더더기 없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Credit

  • 글 정미나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어시스턴트 에디터 전혜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