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으로 연결된 느슨한 연대, 팀포지티브제로
플라츠, 먼치스 앤 구디스, 웍스, 로비, 아파트먼트풀. 팀포지티브제로의 손길로 탄생한 취향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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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으로 연결된 느슨한 연대, 팀포지티브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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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새로운 쉼터가 되어주는 플라츠2의 중정은 사람들이 많이 오갈 때 매력적인 풍경이 된다.
사람이 있는 공간, 플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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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와인을 판매하는 그로서리이자 빵과 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델리 숍 먼치스 앤 구디스.
정의 내리지 않은 공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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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재료를 쇼핑할 수 있는 그로서리 스토어 먼치스 앤 구디스.
하나의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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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의 작업실이자 업무공간이다.
웍스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의 작업실이자 업무공간이다.
로비에서는 감각적인 아트 북과 문구를, 아파트먼트풀에서는 디자이너 가구를 만날 수 있다.
감각적인 공간에서 창작하고 일할 수 있는 공간, 웍스(Works). 일반적인 공유 오피스와는 달리 디자이너 가구가 배치된 공간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
‘플라츠웍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플라츠2와 플라츠S의 웍스를 둘 다 이용할 수 있다.
젊은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야야호와 플라츠2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기프트 숍 로비.
젊은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야야호와 플라츠2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기프트 숍 로비.
Credit
- 에디터 김초혜
- courtesy of 최영준/TPZ
- courtesy of apartment full
- courtesy of labotory
-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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