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디자인의 정석, 휘게(Hygge) 하우스
코펜하겐 디자인 페스티벌 '3 데이즈 오브 디자인'의 파운더이자 디렉터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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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남쪽 항구와 연결된 운하가 내려다보이는 시드하브넨 지역의 아파트 전경.
건물을 나서면 바로 바다와 연결돼 있어 언제든 수영을 즐길 수 있다.
휘게 하우스답게 편안한 거실. 플로어 램프는 Studio X. 소파는 Fredericia Furniture. 라운지 체어는 Muller Van Severen. 러그는 Made by Hand.
거실과 연결된 공간. 계단 아래 놓인 레드 체어는 Please Wait to be Seated. 화이트 컬러의 라바스톤 보드는 File Under Pop.
침대 헤드보드에 설치한 조명은 Hay. 롤리팝(Lollipop) 테이블은 &tradition. 스피커는 Bang & Olufsen. 그림은 덴마크 아티스트 피터 스코브가르드(Peter Skovgaard)의 작품.
운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놓인 다이닝 테이블은 FDB MØbler. 꽃병은 File Under Pop. 지노 사파티(Gino Sarfatti)가 디자인한 천장 조명은 Astep.
TV를 들이지 않은 아래층 거실은 편안히 책을 읽거나 대화를 나눌 공간으로 꾸렸다.
거실 벽에는 수공예품을 전시해 놓았다. 아티스트의 손길이나 재료가 강조된 작업 역시 시네의 취향이다.
보드 위에 놓인 시네의 홈 컬렉션. 레드 오브제는 Muller Van Severen.
집주인이 가장 아끼는 해먹 뒤 벽에는 마르코 에바리스티(Marco Evaristti)의 ‘All Good things Must Come to An End’가 걸려 있다.
홈 오피스 겸 서재로 쓰는 공간. 듀오 디자이너 감프라테시(GamFratesi)가 디자인한 소파는 Frederica Furniture.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이지은
- 사진 ENOK HOLSENGARD
-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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