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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bing
who 패션&뷰티 홍보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현정. 스트레스는 신나는 음악이 있는 클럽에서 풀어야 제맛이라는, 클럽을 사랑하는 건전한(!) 클러버다. essential item 클럽 룩은 멋 내지 않은 듯 멋이 나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 온 얼굴을 미러 볼처럼 반짝이게 만들 필요도, 짙은 라이너로 눈꺼풀의 반을 덮을 필요도 없다는 얘기다. 멋진 클러버 룩을 완성하려면? 땀에 강하면서 메이크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베이스 제품과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베이비 핑크 립 컬러, 아찔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마스카라와 뷰러만 있으면 된다. 섹시해 보이려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르는 건 클럽 초보자가 하는 실수.
1 빠르고 간편하게 물광 메이크업이 가능한 에어쿠션 선블록 EX SPF 50/ PA+++ 20호. 30ml. 3만8천원. 아이오페. 2 촉촉함과 발색력을 두루 갖춘 쉰 슈프림 립스틱 로얄 아젤리아. 3.6g. 2만9천원. 맥. 3 뷰티풀 실크 마스카라 01호. 10ml. 3만원. 부르조아. 4 글리터 아이라이너 골든 실버. 3ml. 2만4천원. 스틸라. 5 스타 샤워 아이즈 3호. 6.7g. 7만원. 루나솔. 6 스프레이 타입 펄 파우더 퍼퓸. 스파클링 밤 퍼퓸드 올 오버 파우더. 3만8천원. 에스쁘아. 7 컬러 인페이러블 24호, 13호. 각각 3.5g. 1만2천원. 로레알 파리. 8 아이래쉬 컬러. 3만원. 케빈어코인. 클러치. 컬처콜. 지갑. 씨 by 클로에. 목걸이. 스와로브스키. 참 목걸이. SJSJ. 골드 뱅글. 씨씨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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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the gym
who 이름은 이미진. 슈퍼 모델 출신으로 모델과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다. 모델로 데뷔하기 전까지 체육 선생님이 꿈이었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 essential item 운동을 위해 꼭 챙기는 것은 물. 운동하는 중간 중간 물을 섭취해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라커룸에 두고 매일 쓰는 제품은 올인원 클렌저와 보디 로션, 헤어&보디 오일, 퍼밍 제품. 특히 샤워 후 사용하는 보습 기능의 퍼밍 제품은 울퉁불퉁한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줘 슬리밍이 아닌 피부결 개선용으로 애용한다. 또 커버력 좋은 비비 크림과 컬러감 있는 립글로스는 피트니스 센터를 오가는 길, ‘안습’ 스타일을 피하기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1 어반 익스프레스 마스크. 4시트. 4만8천원. 쌍빠. 2 오일프리 디톡스 비비 크림. 30ml. 4만9천원. 비오템. 3 발 전용 보습 크림. 봄 드 티그리스 빠뜨 아리에흐. 40ml. 2만8천원. 미스페링. 4 하이 워터 드로우 키핑 인슈어 크림. 75ml. 2만6천원. 쏘내추럴 5 래디언트 플로럴 넘버 3 오 드 투왈렛. 100ml. 8만9천원. 랄프 로렌. 6 바닐라&스윗 오렌지 에센셜 미스트. 60ml. 9천8백원. 휴고 내추럴. 7 립 듀얼 팟 2호. 8g. 2만2천원대. 라네즈. 8 샴푸와 보디 워시 등 총 5종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 홀리데이 인 그리스. 4만원. 코레스. 9 낮밤 전용 크림과 아이 크림으로 이루어진 미니 키트. 테이크 어웨이. 3만4천원. 겐조키. 10 엑설런트 밀키 바디 오일. 200ml. 8천8백원. 미샤. 가방. 라코스테. 시계. 라코스테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헤드폰. AIAIAI. 모자. 에고이스트. 손수건. 노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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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trip
who 토털 뷰티 살롱 ‘포레스타’의 홍보를 맡고 있는 이재연. 특기는 빠르게 짐 싸기.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강원도가 나를 부르면 주저 없이 달려가 1박 2일 나 홀로 MT를 즐긴다. essential item 차 없이 떠나는 여행에 짐이 많으면 고생이다. 음식값을 아낄 요량이라면 음식 외에 다른 짐은 최소한으로 챙기는 것이 상책. 이럴 때 요긴한 것이 멀티 아이템이다. 이를테면 오지 여행에서 설거지와 빨래 등의 세제 용도로! 또 산, 들, 바다, 어디에 가든 햇볕과 벌레는 존재하므로 자외선 차단제와 멀티 밤 역시 꼭 챙길 것. 가난한 배낭여행객 모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자외선 차단제와 별도로 커버, 자외선 차단, 미백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과 립 앤 치크 블러셔를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자. 그 외 제품들은 작은 공병이나 샘플로 대체하면 심플하면서도 완벽한 여행 파우치를 꾸릴 수 있다.
1 썬 케어 헤어&바디 클렌저. 250ml. 2만8천원. 아베다. 2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레스 큐 오인트먼트. 15g. 1만8천원. 버츠비. 3 클리어 클린 핸드 티슈. 15매. 6천원. 싸이닉. 4 해조 워터프루프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 티슈. 10시트. 4천5백원. 스킨푸드. 5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한 아넷사 베이비 케어 선스크린. 25ml. 2만5천원. 시세이도. 6 팟 루즈 칼립소 코랄. 3.7g. 4만원. 바비 브라운. 7 모발 손상을 막아주는 트리트먼트. 25ml. 2만3천원. 모로칸오일. 8 오일과 에어브러시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 각각 3ml. 2만8천원. 드레뮤. 9 피토화이트 트리블 비비 팩트. 8g. 3만5천원. 비욘드. 가방. 데님 앤 서플라이. 손수건. 써스데이 아일랜드. 신발. 빈폴 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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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date
who 이름은 김가영. 나이는 꽃(?)다운 27세. 엘지생활건강 바이올렛 드림팀에서 ABM으로 근무 중이다. 취미는 소개팅. 거짓말 조금 보태 소개팅 100번은 한 것 같다. 때문에 내게 모든 패션&뷰티 아이템은 소개팅을 위해 존재한다. essential item 소개팅 파우치에 꼭 넣는 아이템은 멜팅 파운데이션과 립 퍼퓸, 미니 사이즈의 향수와 면봉 타입 리무버. 수정 메이크업 시 화장실에 들어가 번진 메이크업을 리무버로 재빠르게 지워내고, 탄력 좋은 퍼프로 파운데이션을 톡톡 두드려주면 처음과 같은 메이크업 상태를 연출할 수 있다. 작은 용량의 보디 미스트나 향수는 담배 냄새, 음식 냄새를 없애주는 데 더없이 좋은 아이템. 특히 보디 미스트는 머리카락의 정전기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1 오 로즈 롤 온 오 드 투왈렛. 20ml. 6만8천원. 딥티크. 2 래쉬 파워 마스카라 01호. 6g. 3만4천원. 크리니크. 3 기름종이. 100장. 4천원. DHC. 4 광 래스팅 크림 프라이머 SPF 25/ PA++. 45ml. 1만5천원. 보브. 5 아티스트 코렉실러 밤. 6만8천원. 뮬. 6 립 퍼퓸 01호. 7g. 7천5백원. 에뛰드 하우스. 7 새틴 텍스처의 퓨어 칼라 블러시 위티 피치. 7g. 4만7천원대. 에스티 로더. 8 핑크 빛 틴트, 포지틴트. 12.5ml. 4만5천원. 베네피트. 9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 50개. 7천원. DHC. 10 스타일러 브로우 카라 2호. 5ml. 7천원. 보브. 11 반짝임이 강한 투명 립글로스. 뉴리샤인 플러스 립 글로스 아이시클. 4.5ml. 2만3천원. 메리케이. 가방. 멀버리. 향수 모양 키링과 리본 핀. 모두 러브캣. 리본 반지. 세렌 컬렉션. 큐빅 반지. 스와로브스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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