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할리우드 스타들의 '봄나들이'

하나보다 둘일 때 더욱 빛나는 파스텔 컬러 블렌딩 매뉴얼, 스타통해 알아보자.

프로필 by ELLE 2012.04.10


(왼쪽부터) 화이트 베이스에 파스텔 핑크를 블렌딩한 수키 워터하우스. 이탈리아 여배우 프란세스카 밸토르타의 파스텔 룩. 핑크와 블루 브렌딩의 러블리함을 증명한 앨리슨 브리.


(왼쪽부터) 심플한 원피스 차림으로 마르니 at H&M 론칭 행사에 참석한 릴리 콜린스. 로다테의 패션쇼에 참석한 다코타 패닝의 모습. 제니퍼 로렌스는 블랙과 파스텔 컬러를 매치해 포멀한 루킹을 선보였다.


(왼쪽부터) 민트 컬러 원피스를 상큼하게 소화한 독일 여배우 빅토리아 라우터바흐. 루이 비통의 연한 민트 컬러 원피스를 입은 루이스 보르고앙. 파스텔 이너에 화이트 재킷을 매치한 귀여운 외모의 제이마 메이스.



옐로 컬러 의상도 성숙한 느낌으로 소화해낸 샤를리즈 테론. 그녀를 쏙 빼닮은 연한 노란 컬러로 모든 아이템을 통일한 엘리자베스 올슨. 3 파스텔 블루와 옐로의 조화의 정석을 보여주는 벨라 헤스콧의 모습.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4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이정혜 PHOTO GETTYIMAGES
  • 김동환(제품) 어시스트 이계은
  • 최미라 WEB DESIGN 최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