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 하우스의 DNA를 새긴 스포츠 아이템
끝내주는 '장비빨'.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너도밤나무와 코르크 소재로 만든 물고기 프린트의 비치 라켓은 가격 미정, Hermès.
트라이앵글 로고가 돋보이는 검은색 농구공은 1백만원, Prada.
타이포그래피 로고로 장식한 짐 볼은 가격 미정, Dior.
블랙 & 화이트 컬러의 복싱 글러브와 핸드 랩은 1백70만원대, Miu Miu.
레오퍼드 패턴을 프린트한 스케이트보드는 가격 미정, Dolce & Gabbana.
Credit
- 에디터 손다예
- 디자인 김희진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