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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 좋은 일이죠. 하지만 너무 ‘칭찬해 주세요’ 하는 건 별로 예요. 착한 일, 하고 있는지. 나름대로 있어요. 밝히고 싶진 않고. 최근 소소한 행복이 있다면. 유환이 연기가 많이 늘었다는 것. 해외에서도 유투브로 계속 모니터했어요. 그걸 보면 기특하다, 대견하다 보단 ‘행복’하더라고요. 너무 재미없나? 근데 그런 평범한 것들이 요즘엔 좋아요.
준수 자선에 대한 나의 생각. 나이가 어려서인지 ‘자선’이라는 단어를 대할 때면 아직 좀 쑥스러운 것 같아요. 하지만 응당 책임감은 느껴요. 요즘엔 제가 기부하는 것만큼 저로 인해 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삶에 대한 캐치프레이즈가 있다면. ‘전.화.위.복!’ 힘든 일이 있어도 좋은 생각을 하려고 해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결국 좋은 방향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최근 2년간 그렇게 배웠고 인생도 좀 알아가고 있어요.
<엘르>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12월 화보는 JYJ 뿐 아니라 2NE1, 박유환, 송지효 등 수많은 스타와 브랜드들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연말 따듯한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20일에 발매되는 ELLE 매거진과 ELLE.CO.KR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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