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쿼드 아이섀도우, 타지마할, 6만8천원대, Nars.
KOREA NO.1
2020년 오르가즘 X 컬렉션에서 한정판으로 쿼드 아이섀도우 오르가즘을 선보인 뒤 코럴 메이크업 덕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2021년, 타지마할 컬러와 함께 온고잉 제품으로 출시했다. 오르가즘 컬러에는 매트 코랄, 시머링 컬러가 매트와 새틴, 글리터 피니시로 구성돼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고, 타지마할 컬러는 나스의 클래식 타지마할 블러쉬에서 영감을 받은 번트 오렌지, 골드 빛 섀도로 구성돼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왼쪽부터) 래쉬 이돌 마스카라, 26달러(국내 미출시), Lancôme. 블러쉬 컬러 인퓨전, 구아바, 4만1천원대, Laura Mercier. 컬 픽스 마스카라, 블랙, 1만5천원, Etude.
INTERNATIONAL NO.1
래쉬 이돌 마스카라, 26달러(국내 미출시), Lancôme.
다양한 크기의 360개 마이크로 미세모로 제작된 브러시가 속눈썹을 부드럽게 감싸 풍성한 볼륨을 부여해 준다. 간편한 사용을 돕고 깔끔하게 제품을 바를 수 있도록 눈꺼풀의 형태를 감안한 커브형 디자인 역시 주목할 만한 점. 마스카라의 핵심 화두인 뭉침과 번짐 없이 속눈썹을 유지한다는 면에서 마스카라 왕좌를 차지하기에 충분하다.
KOREA NO.1
블러쉬 컬러 인퓨전, 구아바, 4만1천원대, Laura Mercier.
‘국민 MLBB 블러셔’로 불리며 론칭하자마자 품절 대란을 일으킨 ‘진저’와 ‘차이’의 뒤를 이어 새롭게 라인업된 제품. 따뜻한 살구 컬러가 부드럽게 안색을 밝혀주는데, 바르는 정도에 따라 사랑스러움을 배가해 준다. 경량의 파우더 입자로 투명하고 말간 수채화 발색이 특징.
KOREA NO.1
컬 픽스 마스카라, 블랙, 1만5천원, Etude.
2015년 론칭한 컬 픽스 마스카라의 업그레이드 버전. 팬데믹 시대의 가벼워진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게 얇고 가볍게 발리지만 파워플한 컬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 제품 대비 슬림하고 촘촘한 브러시가 속눈썹 안쪽과 뒤쪽까지 꼼꼼하게 발려 번짐 걱정 없이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이는 국민 BM 400인의 의견을 반영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