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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예고! 어메이징 스테이씨

'ASAP'으로 꽉 찬 에너지를 전파한 스테이씨 여섯 멤버들이 눈을 반짝이며 곧 다가올 '다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BY이마루2021.09.02
 
 
윤이 입은 러플 베스트는 Hagahi. 블랙 스커트는 C de Noir. 십자가 장식이 달린 브레이슬렛은 Trencadism. 꼬임 형태의 브레이슬렛은 Anothertune. 수민이 입은 글리터 드레스는 Endless rose. 롱 드롭 이어링은 Goiu. 재이가 입은 태슬 장식이 달린 톱은 Ryoojin kim. 화이트 팬츠는 Dint. 실버 체인 네크리스는 Original object. 아이사가 입은 체크 패턴 드레스는 Kimzisu. 레더 글러브는 Bell & Nouveau. 실버 이어링은 Lazydawn. 시은이 입은 러플 드레스는 Holynumber7. 스퀘어 드롭 이어링은 Jealousy. 세은이 입은 화이트 롱 드레스는 Ryoojin kim. 실버 브레이슬렛은 Tinatina.

윤이 입은 러플 베스트는 Hagahi. 블랙 스커트는 C de Noir. 십자가 장식이 달린 브레이슬렛은 Trencadism. 꼬임 형태의 브레이슬렛은 Anothertune. 수민이 입은 글리터 드레스는 Endless rose. 롱 드롭 이어링은 Goiu. 재이가 입은 태슬 장식이 달린 톱은 Ryoojin kim. 화이트 팬츠는 Dint. 실버 체인 네크리스는 Original object. 아이사가 입은 체크 패턴 드레스는 Kimzisu. 레더 글러브는 Bell & Nouveau. 실버 이어링은 Lazydawn. 시은이 입은 러플 드레스는 Holynumber7. 스퀘어 드롭 이어링은 Jealousy. 세은이 입은 화이트 롱 드레스는 Ryoojin kim. 실버 브레이슬렛은 Tinatina.

 
러플 베스트는 Hagahi. 스팽글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 스커트는 C de Noir. 십자가 장식이 달린 브레이슬렛은 Trencadism. 꼬임 형태의 브레이슬렛은 Anothertune. 프린트 패턴의 힐은 2000archive.

러플 베스트는 Hagahi. 스팽글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 스커트는 C de Noir. 십자가 장식이 달린 브레이슬렛은 Trencadism. 꼬임 형태의 브레이슬렛은 Anothertune. 프린트 패턴의 힐은 2000archive.

YOON 있는 그대로의 윤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밝고 에너제틱한 스테이씨의 분위기 메이커! 하지만 평소의 심자윤은 ‘집순이’다.
내가 제일 진지해지는 순간
연습 과정에서 디테일에 집중해야 할 때. 너무 피곤해서 나름 조용하게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너 정말 피곤한 것 맞냐”고 묻긴 하지만.
춤과 보컬 중 지금 더 욕심나는 것
보컬. 오디션을 봤을 때도, 연습생 때도 노래를 잘하는 멤버가 아니었다. 많이 늘었다는 칭찬을 받은 이후로 더 신나게 연습하고 있다. 춤도 마찬가지지만 노래는 직접적인 단어나 가사를 통해 감정을 풍부하게 드러낼 수 있는 게 재미있다. 얼마 전 김세정 선배의 ‘꽃길’을 부르며 여러 감정을 느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커버 영상
소녀시대 선배님들의 ‘힘내!’를 커버했던 무대가 기대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워낙 무반주에 라이브 연습을 꾸준히 해온 터라 우리는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라이브에 관한 칭찬을 많이 들었다.
‘ASAP’을 둘러싼 반응 중 가장 기쁜 것
데뷔곡 ‘So bad’ 때부터 중독성 강하다는 말을 들었다. 무엇보다 멤버들의 개성이 보컬로 잘 드러난 것 같다. ‘우리 언니들이랑 재이가 노래를 잘하긴 하지!’ 이렇게 으쓱한 느낌(웃음)?
요즘 ‘케미’가 좋은 멤버
세은 언니와 성격이 비슷하다 보니 맞을 땐 잘 맞고 안 맞을 땐 안 맞는다. 어떨 때는 언니처럼 내가 밥 먹을 때 옆에서 챙겨주기도 하고.
멤버들과 꼭 함께하고 싶은 일
신인상도 받고 싶고, 1위도 하고 싶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같이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 언젠가 멤버 한 명 한 명의 솔로곡 혹은 자작곡이 들어간 앨범이 나와도 좋겠고. 
 
 
페더 장식이 달린 화이트 롱 드레스는 Ryoojin kim. 실버 링은 Tinatina.

페더 장식이 달린 화이트 롱 드레스는 Ryoojin kim. 실버 링은 Tinatina.

SEEUN 매일매일 새로운 세은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윤이와 함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이다. 멤버에게 애교도 많이 부린다. 없으면 허전한 존재가 되고 싶다.
요즘 ‘케미’가 좋은 멤버
아이사 언니와 룸메이트가 된 후로 많이 가까워진 느낌이다. 언니가 ‘너는 이렇구나. 이런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이구나’ 하며 내 이야기를 정말 잘 들어준다.
춤과 노래 중 더 자신 있는 영역
춤 욕심이 점점 커진다. ‘꾹꾹이춤’에 이어 다음 활동 곡의 포인트 안무도 잘 살리고 싶다.
무대에서 가장 신경 쓰는 것
시은 언니와 함께 춘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 선배님의 ‘Monster’ 커버 댄스 영상에서 유독 반응이 좋았던 내 표정이 있다. 그때 표정의 힘을 제대로 실감했다. 아무도 없을 때 몰래 표정 연습을 하기도 한다.
다음 활동을 앞두고 가장 기대되는 부분
반반 메이크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이런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를 본 적 없어서 벌써부터 반응이 기대된다.
팬 사인회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스윗’을 만난 소감
정말 울컥했다. 영상 통화를 할 때만 해도 마냥 좋기만 했는데, 실제로 만나니 가슴이 벅차더라. 너무 보내기 싫었고, 나도 떠나기 싫어 계속 도망 다녔다(웃음).
숙소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일
편하게 누워 좋아하는 만화나 영화를 즐겨 본다. 지브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애정하지만 요즘 꽂힌 영화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한 번 본 영화는 다시 안 보는 스타일인데 벌써 다섯 번이나 봤다.
멤버들과 도전해 보고 싶은 것
세계일주! 첫 번째 나라 여행이 끝나면 언니들은 그만하자고 할 것 같은데(웃음) 해보고 싶다.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못해 궁금한 나라가 많다.
스테이씨의 의미
내가 태어난 이유. 처음엔 열심히 하자는 생각뿐이었다면 이젠 스테이씨로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즐기고 있다. 
 
  
레더 글러브는 Bell & Nouveau. 진주 장식이 달린 실버 이어링은 Lazydawn.

레더 글러브는 Bell & Nouveau. 진주 장식이 달린 실버 이어링은 Lazydawn.

ISA 부드러운 소신, 아이사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워낙 남을 보살피거나 챙기는 걸 좋아해서 ‘엄마’란 별명이 잘 맞는 것 같다. 실제로는 조금 까불기도 하고, 외향적이다.
멤버에게 감동받은 순간
보컬 연습실에 혼자 있는데 막내 재이가 ‘언니, 요즘 컨디션 괜찮아요?’ ‘힘든 건 없어요?’ 하며 먼저 말을 걸어줬을 때. 고맙고 기특했다.
‘ASAP’을 둘러싼 반응 중 가장 기쁜 것
초등학교 때 정말 좋아했던 인피니트 성종 선배님이 ‘꾹꾹이춤’을 추는 영상을 봤다. 너무 신기했다.
내 음색의 매력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 공존하는 음색. 연습생 때부터 음색에 대한 칭찬을 많이 받은 덕에 은근 자신 있다.
9월 컴백에 대한 단서
실은 새롭게 활동하는 곡이 데뷔 전에 스테이씨 노래로 받았던 첫 번째 곡이다. 다른 곡으로 활동하면서도 자꾸 생각날 만큼 첫 느낌이 좋았는데 드디어 이 곡으로 활동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
유니크하면서도 단정한 룩이 좋다. 요즘은 색감이나 레터링 포인트가 확실한 옷에 손이 많이 간다.
삶의 원칙
어릴 때 극단적인 방법으로 단기 다이어트를 하다가 심리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스스로를 가꾸고 싶다.
멤버와 꼭 함께 이루고 싶은 것
음악 방송 1위! 그리고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수식어나 타이틀을 얻고 싶다. 그게 뭔진 모르겠지만(웃음).
 
 
윤이 입은 스팽글 드레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퀘어 펜던트가 달린 실버 네크리스는 Hei. 실버 이어링은 East ice. 수민이 입은 니트 톱은 CHAEnewyork. 스팽글 스커트는 Holynumber7. 골드 체인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세은이 입은 프린트 패턴 톱과 스커트 세트업은 Kyo. 스트랩 샌들은 Eenk.

윤이 입은 스팽글 드레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퀘어 펜던트가 달린 실버 네크리스는 Hei. 실버 이어링은 East ice. 수민이 입은 니트 톱은 CHAEnewyork. 스팽글 스커트는 Holynumber7. 골드 체인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세은이 입은 프린트 패턴 톱과 스커트 세트업은 Kyo. 스트랩 샌들은 Eenk.

 
태슬 장식이 달린 톱은 Ryoojin kim. 화이트 팬츠는 Dint. 화이트 레더 사이 하이 부츠는 Rachel cox. 실버 체인 네크리스는 Original object.

태슬 장식이 달린 톱은 Ryoojin kim. 화이트 팬츠는 Dint. 화이트 레더 사이 하이 부츠는 Rachel cox. 실버 체인 네크리스는 Original object.

J 용감한 막내, 재이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막내 같지 않은 막내. 용감하고, 생각 많고 그리고 제법 차분한 사람이다. 아직은 나도 자신을 잘 모르지만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는 건 의심해 본 적 없다.
어릴 때 꿈
아주 어릴 때부터 아버지 덕분에 OST와 팝송을 많이 들었다. 특히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이 기억에 남는데, 학원을 다니며 발성과 음악의 역사 같은 걸 배우고 자연스럽게 오디션도 봤다.
데뷔 후 알게 된 내 매력
내 허스키 보이스를 많은 분이 두아 리파 같다고 하더라. 두아 리파의 ‘Don’t start now’ 커버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연습생 때부터 월말 평가곡으로 열심히 연습했던 곡이라 꼭 해보고 싶었다.
요즘 ‘케미’가 좋은 멤버
맑고 청아한 시은 언니의 보컬은 나와 반대이기 때문인지 함께할 때 서로 장점이 부각되는 것 같다. 아직 보여드린 적은 없지만 아이사 언니와도 듀엣을 해보고 싶다. 맑지만 좀 더 리드미컬하고 팝적인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멤버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것
팬 ‘스윗’과 단독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 첫 팬 사인회도 실감이 안 났다. 너무 좋은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팬들을 대하는 게 조심스럽기도 했다. 코로나19 때문에 대화는 금지라서 스마트폰 액정 화면에 글씨를 띄워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그야말로 ‘웃펐’다.
영원히 담아두고 싶은 ‘빛나는 우리’ 모습은
데뷔 준비할 때의 우리 모습을 담아두고 싶다. 당시의 우리 모습, 여러 감정의 파도를 오가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연습했던 당시를 잊고 싶지 않다.
가장 마음에 드는 영상
〈1theK〉 채널에서 선보인 스테이지 브레이크 영상. 파주의 교도소 세트장에서 촬영했는데 아주 추웠던 기억이 난다. 스테이씨의 보컬적인 면모 외에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러플 드레스는 Holynumber7. 스트랩 샌들은 Sovo.

러플 드레스는 Holynumber7. 스트랩 샌들은 Sovo.

SIEUN 단단한 마인드, 시은

나를 소개하는 키워드
듬직한 언니처럼 보이지만 실은 겁도 많고 고민도 많은 스물한 살.
항상 침착하고 의연한 비결
연기도 그렇고 어릴 때부터 꾸준히 방송 출연하면서 쌓인 경험치 아닐까? 하지만 컴백 무대처럼 잘하고 싶고, 뭔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땐 나도 떨린다.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려면 몸을 잘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다. 건강한 음식으로 영양 골고루 섭취하기, 숙면 취하기 등 건강을 위한 기본적인 것에 특히 신경 쓰는 편. 나뿐 아니라 멤버 모두 그렇다.
데뷔 후 가장 많이 성장한 것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단체 생활을 하며 당연하게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법도 배웠다.
‘ASAP’에 대한 가장 기분 좋은 반응
여전히 노래가 차트에 올라 있는 것처럼 활동이 끝나고도 반응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점이 제일 기분 좋다.
퍼포먼스할 때 특히 신경 쓰는 것
개성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
기억에 남는 커버 영상
여러 K팝을 SM, YG, JYP, BIG HIT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른 커버 영상. 찍을 때도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었는데 조회수 400만이 넘을 만큼 반응도 좋아 뿌듯했다.
‘언니즈’ 시은에게 볼 수 있는 막내 같은 면
많다. 손이 좀 많이 가는 스타일이다(웃음). 특히 악력이 약한데 혼자 생수병을 못 따고 있으면 윤이가 와서 따준다. 다치면 연고도 발라주고. 그래도 전보다 요리는 늘었다. 최근 엄마 생신 때는 미역국도 해드렸다.
멤버에게 주고 싶은 에너지
스테이씨의 모토가 ‘젊은 문화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자’인 만큼 우리끼리 긍정적 영향을 주고받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다음 활동으로 기대하는 것
일단 타이틀곡에 담긴 메시지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다채로운 보컬과 장르로 꼭꼭 채운 수록곡도 많이 들어줬으면.
 
   
블랙 재킷은 Masion wester. 레더 사이하이 부츠는 Bell & Nouveau. 롱 드롭 이어링은 Goiu.

블랙 재킷은 Masion wester. 레더 사이하이 부츠는 Bell & Nouveau. 롱 드롭 이어링은 Goiu.

SUMIN 기댈 수 있는 리더, 수민

나를 설명하는 키워드
리더로서 멤버들을 지키고 버티는 나무가 되고 싶은 새싹이다. 앞으로 쑥쑥 자랄 가능성도 있는!
요즘 꽂힌 간식
구운 계란. 숙소에 사놓고 자주 먹는다.
멤버에게 감동받은 순간
내가 힘든 것을 알아주고 서로 응원해 줄 때. 이제 서로 속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안다. 내 표정만 보고 “스트레스받으면 맛있는 것 먹어”라거나. 멤버들에게 ‘귀엽다!’는 말이 항상 진심으로 나오는 이유다.
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
경험과 연차가 쌓인 뒤에도 한결같이 친절하고 주변을 잘 챙기는 분들을 많이 본다. 다정함을 잃고 싶지 않다.
데뷔 후 알게 된 내 매력
차분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데뷔 이후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멤버들과 투닥거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서일까.
가장 기억에 남는 커버 영상
‘Doja cat-Kiss me more’. 안무를 사흘 동안 맞추고 촬영했는데 오랜만에 팝 가수의 곡을 커버하니까 춤도, 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 ‘스테이씨가 전 세계 히트송을 K팝 버전으로 편곡해서 부른다면?’ 촬영도 기억에 남는다. 인도네시아어 발음을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다. 지금도 가사가 기억난다.
첫 팬 사인회에 대한 기억
영상 통화로 팬을 만난 적은 있지만, 실제로 팬인 ‘스윗’을 본 건 지난 5월 팬 사인회가 처음이었다. 한동안 통화만 했던 고향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랄까. 감정이 또렷하게 오가는 게 느껴졌다.
제일 좋아하는 내 영상
스브스케이팝 채널에 올라온 ‘ASAP’ 첫 방송 직캠. 컴백해서 신이 난, 행복한 ‘찐웃음’이 담겨 있다.
‘ASAP’을 둘러싼 반응 중 가장 기쁜 것
음원 차트 순위에 우리 노래가 아직도 있다니 믿을 수 없다.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연. 키 선배님이 우리 춤을 따라 추는 걸 보고 너무 놀랐다. 녹음 중이라 멤버들과 함께 있었는데 모두 소리 질렀다(웃음)!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
데뷔 1년도 되지 않다 보니 조심스럽게 상황을 의식하게 되는데, 앞으로는 더 즐기며 솔직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재이가 입은 체인 어깨끈이 달린 드레스는 Kimzisu. 스퀘어 펄 이어링은 Tinatina. 시은이 입은 레드 슬리브리스 니트 톱은 Notyourrose. 아이사가 입은 체커보드 패턴 드레스는 Dohye yun.

재이가 입은 체인 어깨끈이 달린 드레스는 Kimzisu. 스퀘어 펄 이어링은 Tinatina. 시은이 입은 레드 슬리브리스 니트 톱은 Notyourrose. 아이사가 입은 체커보드 패턴 드레스는 Dohye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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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마루/류가영
  • 사진 장덕화
  • 스타일리스트 홍하리
  •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민아(ALUU)/임도은(ALUU)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길주(ALUU)/박혜민(ALUU)
  • 어시스턴트 오채은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