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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의 새로운 애티튜드

우리가 알지 못했던 힌스와 예리의 다섯 가지 매력

BYELLE2021.09.08
 
 
1년 8개월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퀸덤(Queendom)으로 컴백한 레드벨벳 예리〈엘르〉 9월호를 통해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감각적인 컬러 무드의 뷰티 브랜드 힌스와 진행한 이번 화보는 웹드라마 〈블루베스데이〉를 통해 배우로도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예리의 잠재된 매력을 다채로운 컬러들로 풀어냈다.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보여주고 싶은 게 많은 예리의 모습이 스스로의 신념과 열망에 확신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에 영감을 주는 힌스의 방향과 일맥상통한 것.
 
깊어가는 노을처럼 차분한 모브 베이지 핑크부터 감각적이고 에너제틱한 뮤트 에머랄드, 유연하고 자유로운 마인드가 느껴지는 빈티지 옐로, 분명하고 확신에 찬 태도가 전해지는 딥 브라운, 멈추지 않는 열정의 시그니처 레드까지. 공개된 화보 속에서는 각각의 의미를 담은 다섯 가지 메이크업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짙은 브라운 컬러 립스틱인 힌스의 무드인핸서 마뜨, 어드레스를 바른 메이크업은 평소 귀엽고 사랑스러운 레드벨벳의 예리가 아닌 한층 성숙하고 당당한 예리의 새로운 모습을 자아냈다. 이와 반대로 자연스럽고 차분한 로즈 베이지 컬러의 무드인핸서 마뜨, 얼루어를 발라 힌스 특유의 은은하게 채워지는 아름다움을 드러내 현장에 있던 스텝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존재를 담은 신곡 ‘퀸덤’을 통해 긍정 바이브를 전하는 레드벨벳예리의 화보와 영상은 〈엘르〉 9월호〈엘르〉 웹사이트(elle.co.kr), 그리고 〈엘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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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가 박종하
  • 뷰티 에디터 김지혜
  •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수연
  • 헤어 스타일리스트 조미연
  • 패션 스타일리스트 남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