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온 몸을 적시는 시원한 반짝임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의 광채 속에 흠뻑 빠져들길

BY손다예2021.07.23

Shine

and

GLOW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랑쉐’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레이어드로 연출한 닻 모티프의 ‘포스텐’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모두 Fred. 블랙 스윔수트는 1만9천9백원, H&M.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랑쉐’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레이어드로 연출한 닻 모티프의 ‘포스텐’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모두 Fred. 블랙 스윔수트는 1만9천9백원, H&M.

 
입체적인 장미 모티프가 돋보이는 ‘로즈 디올 바가텔’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다이아몬드 3.87캐럿을 세팅한 ‘로즈 디올 바가텔’ 링은 가격 미정, 모두 Dior Fine Jewelry.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개를 베젤에 세팅한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는 7천6백만원, Piaget. 티셔츠는 31만9천원, Isabel Marant Étoile. 브리프는 에디터 소장품.

입체적인 장미 모티프가 돋보이는 ‘로즈 디올 바가텔’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다이아몬드 3.87캐럿을 세팅한 ‘로즈 디올 바가텔’ 링은 가격 미정, 모두 Dior Fine Jewelry.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개를 베젤에 세팅한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는 7천6백만원, Piaget. 티셔츠는 31만9천원, Isabel Marant Étoile. 브리프는 에디터 소장품.

 
플라워 모티프를 연결한 ‘프리볼’ 네크리스는 8천8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다이아몬드 159개를 세팅한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네크리스는 2천9백만원, Piaget. 오른손에 착용한 화이트골드 ‘콰트로 레디언트 다이아몬드 라지’ 링은 1천만원대, Boucheron. 왼손에 착용한 ‘T1 와이드 풀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과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 미정, 모두 Tiffany & Co. 블랙 비키니는 22만8천원, Recto.

플라워 모티프를 연결한 ‘프리볼’ 네크리스는 8천8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다이아몬드 159개를 세팅한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네크리스는 2천9백만원, Piaget. 오른손에 착용한 화이트골드 ‘콰트로 레디언트 다이아몬드 라지’ 링은 1천만원대, Boucheron. 왼손에 착용한 ‘T1 와이드 풀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과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 미정, 모두 Tiffany & Co. 블랙 비키니는 22만8천원, Recto.

 
잎사귀를 형상화한 ‘라운드 &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 & 사파이어 펀 드롭’ 이어링은 가격 미정, Tiffnay & Co. 다이아몬드 13.76캐럿을 세팅한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는 1억원대, Damiani.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 소장품.

잎사귀를 형상화한 ‘라운드 &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 & 사파이어 펀 드롭’ 이어링은 가격 미정, Tiffnay & Co. 다이아몬드 13.76캐럿을 세팅한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는 1억원대, Damiani.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 소장품.

 
부채꼴 모티프를 연결한 ‘디바스 드림’ 드롭 이어링은 2천9백만원대, Bvlgari. 깃털을 형상화한 ‘매그니피센트 파베’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부채꼴 모티프를 연결한 ‘디바스 드림’ 드롭 이어링은 2천9백만원대, Bvlgari. 깃털을 형상화한 ‘매그니피센트 파베’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Stephen Webster.

 
물방울 모티프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umet. 볼드한 링 펜던트를 장식한 ‘비제로원’ 네크리스는 7천1백만원대, 왼손 중지에 착용한 플라워 모티프의 ‘New 피오레버’ 링은 1천8백만원대, 왼손에 착용한 화이트골드 ‘비제로원’ 브레이슬렛은 9천1백만원대, 모두 Bvlgari. 오른손에 착용한 ‘포제션’ 오픈 뱅글은 가격 미정, Piaget.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쎄뻥 보헴 투헤드’ 링은 1천만원대, 왼손 검지에 착용한 ‘쎄뻥 보헴 원헤드 L’ 링은 3천만원대, 모두 Boucheron. 블랙 브라와 브리프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물방울 모티프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umet. 볼드한 링 펜던트를 장식한 ‘비제로원’ 네크리스는 7천1백만원대, 왼손 중지에 착용한 플라워 모티프의 ‘New 피오레버’ 링은 1천8백만원대, 왼손에 착용한 화이트골드 ‘비제로원’ 브레이슬렛은 9천1백만원대, 모두 Bvlgari. 오른손에 착용한 ‘포제션’ 오픈 뱅글은 가격 미정, Piaget.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쎄뻥 보헴 투헤드’ 링은 1천만원대, 왼손 검지에 착용한 ‘쎄뻥 보헴 원헤드 L’ 링은 3천만원대, 모두 Boucheron. 블랙 브라와 브리프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검지에 착용한 ‘T1 와이드 풀 다이아몬드’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약지에 낀 기하학적 형태의 ‘젬 디올’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퀼팅 기법에서 영감을 얻은 스틸 브레이슬렛의 ‘코드 코코’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매듭 모티프의 ‘샹스 인피니’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Fred. 화이트 셔츠는 10만5천원, Cos.

검지에 착용한 ‘T1 와이드 풀 다이아몬드’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약지에 낀 기하학적 형태의 ‘젬 디올’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퀼팅 기법에서 영감을 얻은 스틸 브레이슬렛의 ‘코드 코코’ 워치는 가격 미정, Chanel Watches. 매듭 모티프의 ‘샹스 인피니’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Fred. 화이트 셔츠는 10만5천원, Cos.

 
화이트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umet. 유연한 나선 형태로 제작한 플라워 모티프의 ‘피오레버’ 브레이슬렛은 5천2백만원대, Bvlgari. 플라워 모티프의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은 3천1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화이트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umet. 유연한 나선 형태로 제작한 플라워 모티프의 ‘피오레버’ 브레이슬렛은 5천2백만원대, Bvlgari. 플라워 모티프의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은 3천1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