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에 대한 여자 스타들의 말,말,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복싱을 남성들만의 격한 운동으로 생각하는 편견은 버려야 할 것 같다. 요즘 복싱을 즐기는 여자 스타들의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기 때문이다. 이시영은 복싱으로 챔피언이 되었고, 솔비는 복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카라>의 강지영은 쌓인 스트레스를 깨끗하게 해소한다. 여자 스타들을 반하게 한 복싱의 매력. :: 솔비,이시영,카라 강지영,강지영,카라,복싱,boxing,We Love Boxing, 엘르, 엣진, elle.co.kr:: | :: 솔비,이시영,카라 강지영,강지영,카라

ELLE Says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있다고 하는데 이시영은 제대로 찾았나 보다. 단기간에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여배우가 다른 운동도 아니고 복싱으로 우승까지 했으니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 것. 하지만 이시영은 관심이 부담스러운 것 같다. 이시영의 소속사는 곧 개봉할 영화 인터뷰에 앞서 복싱에 관한 얘기는 묻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이를 묻는 일부 기자들과 얼굴을 붉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LLE Says 살이 쪘다 빠졌다 체형이 수시로 바뀌는 솔비. 살이 좀 붙었나 싶더니 금새 S라인이 되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비결은 복싱다이어트라고 한다. 역시나 그냥 보기에도 보디가 탄력있어 보인다.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칠 솔비가 아니다. 자신감 충만해진 솔비는 최근 스타화보까지 냈다. 복싱으로 자신감 찾은 솔비에게 복싱대회를 권했더니, 때리는 건 자신있지만, 맞는 것은 자신 없어 못 나간다고 한다. 그 동안 각종 토크쇼와 예능에 나와서 독설을 퍼붓던 그녀와는 사뭇 다른 면모가 아닐 수 없다. ELLE Says 복싱으로 몸매 관리도 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제격이다. 바로 걸그룹 의 강지영이 그 주인공. 그녀는 빨간 글러브를 끼고 운동복 차림에 귀여운 표정을 짓는 사진과 함께 스트레스가 쌓일 때면 가끔씩 복싱을 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복싱 선수가 너무 예쁘다,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엽다’등의 칭찬댓글을 한가득 남겼다. 하긴, 무얼해도 예뻐 보이는 걸그룹이니까… 나이는 비록 어리지만복싱으로 땀 흘리며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프로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