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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약혼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 #성시경연애

결혼 전 미친 연애를 하기 위한 방패막이(?)

BYELLE2021.05.27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어제 자 ‘라디오스타’에서 여자친구가 ‘쌩으로 없음’을 고백한 성시경. 함께 출연한 이석훈은 그를두고 결핍이 없어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 같다고 추측했어. 성시경은 손사레를 치며 ‘찐으로 외롭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지. 이어 그는 꼭 약혼을 할 거라고 말했어. 결혼이면 결혼이지 약혼을 해야겠다는 그의 심리는 뭘까? 여기에는 웃픈 사연이 있어. 연예인들은 공개 데이트나 공개적인 스킨십이 어렵잖아. 그렇기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약혼을 한 다음 미친 연애 행각을 하고 싶다는 거지. ‘누가 보든 말든 사진을 찍든 말든 상관 없다’는 마인드로 말이야. 과연 성시경답지?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쳐

그렇다면 그의 이상형은 뭘까? 며칠 전 출연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밝힌 그의 이상형은 긍정적이고 유머 코드가 잘 맞는 여자. 결혼 고민을 하는 그에게 MC 서장훈은 ‘성시경이야말로 준비된 신랑감’이라며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부탁했어. 요리도 잘 하고 스윗하다는 거지. 그의 인스타그램만 봐도 웬만한 요리 선생님보다 음식 사진이 많으니까.  
 
사진 KBS joy ‘실연박물관’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joy ‘실연박물관’ 방송화면 캡쳐

한편, 어제 첫 방송된 ‘실연박물관’에서 또 다른 스윗 멘트로 여성들에게 점수 좀 딴 듯한(?) 성시경. 일련의 모습들을 쭉 지켜보니 ‘이 사람 진짜 연애하고 싶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대중과 소통이라곤 1도 하지 않던 그가 언젠가부터 인스타그램으로 폭풍 소통을 시작하더니 이제는 유튜브를 통해 허구한 날 라이브까지! 외롭다는 말, 진짜 여자친구 없다는 말, 정말 사실인가 보오. 얼른 좋은 상대 만나서 미친 연애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