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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추천! 제주 여행 핫플레이스 3

보기만 해도 제주 ‘갬성’ 뿜뿜!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김나영이 방문한 ‘이곳’을 추천합니다.

BY장효선2021.04.02
 

소규모식탁 

@nayoungkeem

@nayoungkeem

촬영차 제주도를 찾은 김나영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동시에 제주 곳곳의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며 제주의 봄을 만끽했습니다. 그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오픈한 지 한 달 남짓한 레스토랑인 ‘소규모식탁’이에요. 브런치 메뉴인 소정식과 퓨전 메뉴인 규정식, 엄마가 차려준 집밥같이 정성 가득한 모정식 등 세 가지 정식 메뉴를 소개하고 있는데, 김나영은 이 중 푸짐하고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모정식을 선택했어요.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정성 가득한 한 끼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보세요.  
 
위치: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남로 115번길 12  
문의: @sogyumo_table / 010-7277-0844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 3시 / 매주 월, 화 휴무
 
 

삐꼴라 상점 

@nayoungkeem@nayoungkeem
적당한 알코올은 여행의 낭만을 끌어올리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죠. 김나영은 요즘 인싸들에게도 핫한 ‘삐꼴라 상점’을 찾아 제주의 따사로운 봄볕을 느끼며 간단한 와인 한 잔을 즐겼습니다. 이곳은 원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는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매장 앞 야외 잔디밭에서 와인만을 판매하고 있어요. 레스토랑은 잠시 문을 닫았지만 유럽의 시골 마켓처럼 아담하고 이국적인 분위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죠. 특히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되지 않은 내추럴 와인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위치: 애월읍 하소로 769-58 바동 102호
문의: @piccola.store / 010-3344-9844
영업시간: 오후 1시~6시 / 매주 화, 수 휴무
 
 

수리코 

@surico_cafe @nayoungkeem@nayoungkeem
김나영이 찾은 또 하나의 신상 카페!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곳은 4월에 정식 오픈을 앞둔 ‘수리코’예요. ‘풍요로운 땅’을 의미하는 수리코는 커피와 디저트, 샌드위치 등 간단한 브런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죠. 가오픈 기간에 이곳을 찾은 그는 부라타 치즈를 올린 먹음직스런 테스트 메뉴를 맛보는 기회를 얻기도 했어요. 정식 오픈 후에는 브런치 메뉴뿐만 아니라 내추럴 와인과 어울릴 만한 음식까지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제주도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방문해보세요.  
 
위치: 한경면 조수설목1길 8
문의: @surico_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