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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 돌아왔다. 제시, 청하 컴백 D-1

음원 차트 올킬 예약! #어떤X #Demente

BYELLE2021.03.16
@chungha_official @jessicah_o
그들이 돌아왔어. 우리나라 최고 디바인 제시와 청하 말이야. 노래와 춤은 기본,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이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들이지. 어제 제시의 소속사 피네이션(Pnation)은 제시의 신곡인 ‘어떤X (What Type of X)’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하나를 공개했어. 이 곡은 제시와 피네이션의 수장인 싸이가 공동 작사, 작곡한 것으로 대담한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이야. 첫 도입부만 들어도 어깨가 들썩여지는 게 보통 노래가 아니겠구나 싶어. 청하의 새 싱글은 지난 2월 발매된 청하의 정규 1집 '케렌시아'(Querencia)에 수록된 라틴 팝 장르곡인 ‘Demente’를 스페인어 버전으로 재해석한 곡이야. 제시가 싸이의 지원 사격을 받았다면, 청하는 세계적인 래퍼 구아이나(Guaynaa)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이목을 끌었어. 구아이나는 정통 라틴 팝 넘버로 우리에게 ‘Despacito’로 익숙한 루이스 폰시를 떠올리면 쉬워. 둘 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이기도 하고 말이야. ‘Demente’는 경쾌한 라틴 리듬에 칠(chill)한 청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내내 귀가 황홀해지는 느낌이야. 그의 스페인어 딕션도 더없이 완벽하고 말이야!
 
제시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재미있는 영상 하나를 올렸어. ‘런닝맨’ 녹화장을 찾은 그는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김종국, 하하에게 신곡 제목을 암시하듯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지. 그 중 송지효는 “제시는 멋진 X”이라고 답해 제시가 원하는 바를 가장 정확하게 캐치해낸 인물! 예능이면 예능, 노래면 노래,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제시의 이번 신곡은 내일 오후 6시에 확인할 수 있어. 다들 어깨춤 준비 됐지?
 
한편 청하의 ‘Demente’는 앞서 언급한대로 지난달 발매된 곡이지만 뮤직비디오는 아직 오픈되지 않은 상태야. 16일 0시에 기습 공개된 티저 영상을 보니 아마도 새롭게 선보일 스페인어 버전의 ‘Demente’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듯 해. ‘벌써 12시’, ‘Roller Coaster’, ‘나였으면’ 등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예쁘고 섬세한 느낌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라 벌써부터 기대되는 걸? 당차고 카리스마 넘치는 청하의 스페인어 버전 ‘Demente(feat. Guaynaa)는 내일 오후 1시에 만날 수 있어. 원곡과 스페인어 버전을 비교하며 듣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 무엇보다 청하의 스페인어 딕션을 풀로 들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