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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의 반려견 아이의 시간

랜선 이모들의 심장폭격! 김사랑의 반려견 아이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BY이재희2020.12.31
@sarangkim.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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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헤어 스타일과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사랑의 반려견 아이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김사랑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크림 푸들이에요. 그녀는 이전에 키우던 반려견들을 모두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보낸 후 마음이 아파 한동안 반려견을 키우지 않았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의 사랑스러움에 반해 7년 만에 용기를 내 입양을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맞은 새 가족 아이는 김 사랑의 유튜브와 SNS 피드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기록한 소소한 추억과 잔잔한 일상을 구경해볼까요?
 

본 투 비 어 스타

@ai_and_i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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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닮아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아이. 새 가족을 만난 생후 2개월 무렵부터 인형 같은 모습으로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빼앗았는데요, 1년여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긴 다리를 뽐내는 어엿한 숙녀로 폭풍 성장했어요. 바둑알 같은 까만 눈과 풍부한 표정으로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이란 없는 아이! 윙크하며 내재된 끼를 발산하는 사진을 보면 천상 스타견이 분명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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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물기를 좋아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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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5개월 무렵 이갈이 시기를 보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물어뜯기 시작했어요. 장난감은 물론 신발, 마스크, 심지어 는 김사랑의 머리카락을 물고 뜯고 맛보는 버릇이 생겼죠. 처음에는 장난이나 귀여운 애교처럼 생각했지만, 점점 손이나 다리를 깨무는 빈도수가 높아지자 김사랑은 집에서 고무장갑을 끼고 생활하기도 했어요. 고민하던 김사랑은 아이의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당근을 떠올립니다.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당근을 길쭉하게 썰어 물에 삶아준 뒤 급여하는 방법인데요, 당근의 맛에 취해 손을 물어뜯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성껏 준비한 야채 스틱으로 반려견의 나쁜 버릇을 고친 김사랑의 브이 로그에서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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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과 아이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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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어느 곳에서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요. 한산한 밤엔 한강에 들러 산책 겸 야경을 바라보기도 하고, 모든 스케줄엔 가능한 아이와 동행하려고 노력하죠. 어쩔 수 없이 아이가 집에 혼자 남겨졌을 땐 짬을 내 잠깐이라도 집에 들러 같이 놀아주곤 합니다. 김사랑은 얼마 전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아이를 쏙 빼닮은 장식이 올라간 케이크를 준비하기도 했어요.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둘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 이 가족의 단란함이 느껴집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평화로운 일상에서 소소한 힐링을 느껴보세요.
@ai_and_i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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