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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반려견과 함께라면 뭔들! 조이와 햇님이

조이와 햇님이가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합니다.

BY이재희2020.11.23
@_imyour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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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가?’ 싶은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이 강아지는 누구일까요? 바로 레드벨벳 조이의 반려견 햇님이입니다.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하다 햇님이를 입양하게 되었다는 조이는 따로 SNS 계정을 만들어 사진을 올릴 정도로 햇님이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죠.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는 햇님이와 조이의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감상해보세요.
 

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 햇님이의 장기자랑

조이의 목소리에 맞춰 척척 개인기를 선보이는 햇님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손” 하면 복실복실한 다리를 열심히 내미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한데요, 엄지와 검지로 브이를 만들면 그 위에 얼굴을 쏙 얹고,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만들면 그 안으로 코를 넣기도 하는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입니다. 사랑을 듬뿍 받은 티가 역력한 햇님이의 행복한 일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햇님이의 스타일리시한 OOTD

@haetni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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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이의 패션 센스 못지않게 햇님이의OOTD도 화려합니다. 답답한 옷을 껴 입히기보다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데요, 깜찍한 체리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와 트렌디한 핑크 컬러 틴티드 선글라스, 스트라이프 패턴의 세일러 칼라를 착용하며 인 형 같은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죠. 이쯤 되면 반려견계의 패셔니스타라고 불러도 될 것 같죠?
@haetnimee@haetnimee
 

어디든 함께해요

@_imyour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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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여유 시간이 날 때마다 햇님이와 좋은 추억을 쌓고 있어요. 햇님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애견 파크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조이의 품에 폭 안긴 햇님이의 표정이 더없이 편안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얼마 전엔 함께 등산에 도전했습니다. 조이의 배낭 속에 담겨 산을 오르며 경치도 감상하고 새로운 냄새도 마음껏 맡았죠. 열린 가방 틈으로 조그만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는 햇님이의 모습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날엔 꿀잠 예약! 무방비 상태로 단잠에 빠져든 모습에서 화목한 햇님이 가족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haetnimee@_imyour_joy@haetnimee@haetnimee
 

조이의 룸메이트 햇님이

@_imyour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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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서도, TV를 볼 때도 꼭 붙어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햇님이와 조이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룸메이트입 니다. 햇님이를 꼭 껴안은 사진이 유난히 많은데요, 화려한 아이돌 스타 조이가 아닌 햇님이 엄마, 조이의 행복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듯해요. 심장 폭행하는 하얀 털 뭉치, 햇님이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햇님이의 SNS에 방문해 랜선 이모가 되어 보세요.

@haetnimee@haetnimee@haetni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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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강유림(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