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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박서준의 만남을 기록하다

<엘르> 28주년 창간기념호의 커버를 장식한 박서준. 새로운 ‘인간 샤넬’의 탄생을 알리던 촬영현장을 엿보다.

BYELLE2020.10.29
 
샤넬을 대표하는 향, 숫자, 아이콘, 헤리티지, 그 이상의 모든 것. 강렬하게 기억에 각인되는 알데하이드 플로럴 노트를 느낄 수 있는 N°5 오 드 빠르펭, 100ml 21만9천원, Chanel.

샤넬을 대표하는 향, 숫자, 아이콘, 헤리티지, 그 이상의 모든 것. 강렬하게 기억에 각인되는 알데하이드 플로럴 노트를 느낄 수 있는 N°5 오 드 빠르펭, 100ml 21만9천원, Chanel.

홀리데이 무드로 가득한 세트에서 N°5와 촬영 중인 샤넬 뷰티의 뉴 앰배서더, 박서준.

홀리데이 무드로 가득한 세트에서 N°5와 촬영 중인 샤넬 뷰티의 뉴 앰배서더, 박서준.

현장의 모든 스태프가 숨죽이고 지켜보던 박서준과 N°5의 랑데부.

현장의 모든 스태프가 숨죽이고 지켜보던 박서준과 N°5의 랑데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골드 슬리브’를 입은 리미티드 N°5 오 드 빠르펭.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골드 슬리브’를 입은 리미티드 N°5 오 드 빠르펭.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골드 슬리브’를 입은 리미티드 N°5 오 드 빠르펭과 함께 포즈를 취한 인간 샤넬 박서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골드 슬리브’를 입은 리미티드 N°5 오 드 빠르펭과 함께 포즈를 취한 인간 샤넬 박서준.

샤넬 뷰티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된 박서준을 〈엘르〉에 최초 공개하기 위한 촬영 플랜은 2개월여 동안 극비리에 진행됐다. 샤넬의 ‘얼굴’로서 처음 조우하게 될 아이템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제품이자 브랜드의 모든 아카이브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N°5! 더구나 올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엘르〉가 세상에 탄생한 지 75주년, 그리고 이번 달은 〈엘르〉 코리아가 창간한 지 28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달인 데다 곧 N°5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있어 준비 과정이 더욱 유의미했음을 고백한다. 그렇게 긴 준비 과정 끝에 〈엘르〉 카메라 앞에 선 박서준. 그간 남성지 커버를 장식해 오며 남성미와 소년미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던 모습 이면에 이토록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야말로 〈엘르〉스러운 페르소나가 존재할 줄이야! N°5 향수에 깃든 다섯 가지 키워드를 따라 흘러가는 화보 스토리와 너무나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던, 그야말로 새로운 ‘인간 샤넬’이 탄생하던 순간. 촬영 후반부에 접어들어 스튜디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들었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샤넬 N°5만의 리추얼을 완성해 줄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돼 박서준과 특별한 영상을 찍기 위해서였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와 박서준의 손끝에서 눈부시게 타들어가는 스파클라 폭죽, 흩날리는 블랙 & 골드 컨페티까지, 미리 느끼는 연말 정취 속에서 전설적인 클래식 아이템 N°5와 오버랩되던 박서준의 매력을 비하인드 컷에서 확인하길!    
 
전설적인 향의 베일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입혀줄 2020 N°5 홀리데이 컬렉션.

전설적인 향의 베일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입혀줄 2020 N°5 홀리데이 컬렉션.

박서준이 준비한 선물, N°5와 함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박서준이 준비한 선물, N°5와 함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출시된 N°5 바디 크림, 12만9천원, Chanel.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출시된 바디 로션, 8만4천원, Chanel.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출시된 데오도란트, 5만9천원, Chanel.언제 어디서든 휴대하며 모발에 뿌리기 좋은 사이즈. 부드러운 감촉과 향을 남겨주는 N°5 헤어 미스트, 6만5천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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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윤지
  • 사진 김희준 / 김한나
  • 디자인 변은지
  • sponsored by chanel
  • 기사 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