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F/W_찰랑 찰랑, 프린지

움직일 때마다 드라마틱하게! 더욱 다양한 디자인으로 돌아온 프린지 디테일.

프로필 by ELLE 2020.08.04
 
움직일 때마다 드라마틱한 율동감을 선사하는 프린지가 돌아왔다. 이번 시즌 프린지의 달라진 점이라면 잘게 자른 커팅 패브릭부터 얇고 긴 롱 헤어스타일, 화려한 비즈 장식, 터프한 로프 등 그 방식과 종류가 셀 수 없이 많아졌다. 또 스커트 밑단을 비롯해 소맷단과 코트, 블라우스 등 모든 아이템에 적용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긴 장모 프린지가 부담스럽다면 가방과 스카프, 슈즈 등 작은 소품에 적용된 프린지 아이템을 선택하면 된다.
 
 
 
 
 
 
 
 
 
 
 
 
 
 
 
 
 
 
 
 
 
 

Credit

  • 에디터 방호광
  • 디자인 김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