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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천러와 지성의 여름날
소년들은 자란다. 긴 여름 해가 지고 밤이 내리는 시간의 틈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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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천러와 지성이 <엘르> 7월호 촬영을 마쳤다.
화보는 두 사람의 여름 풍경을 담았다. 정원이 있는 단독 주택 스튜디오에서 저녁까지 진행된 촬영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소년에서 청년으로 자라는 중인 두 사람의 성장을 포착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첫 화보인 만큼 천러와 지성도 촬영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벌써 다섯 번째 함께 보내는 여름이다.”라며, 놀라움을 보이기도 했다.
언제 자신의 성장을 느끼냐고 묻자 지성은 “대화의 폭이 넓어졌다. 자신에게 관대하지 않고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을 때 성장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답했다. 천러 또한 “자기가 다 컸다고 느낀다면 그건 오히려 아직 어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부족한 점을 인정할 수 있을 때 내가 자란 것 같다”라고 대답하며 의젓한 면모를 보였다.
실력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천러는 “다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한다고 해도 혼자 부족함을 느낄 때가 있다. 특히 그럴 때 집중해서 연습한다”, 지성은 “어린 나이에 데뷔를 했기 때문에 멤버 모두 실력에 대한 욕심이 더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선배들 무대를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든다.” 라고 답하며 각오를 다졌다. NCT라는 커다란 그룹의 막내들이라는 것은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에는 두 사람 모두 “당연히 좋다. 가깝고 친한 사람들이 잔뜩 있다는 느낌이다”라며 웃었다.
얼마전 새 앨범 <Reload> 활동으로 국내 음원차트와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첫 1위, 전 세계 51개 지역 아이튠즈 1위, 5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NCT DREAM의 두 막내, 천러와 지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사진 목정욱
- 패션에디터 김지회
- 피처에디터 이마루
- 스타일리스트 박태일/장미(벨보이)
- 헤어&메이크업 블로우
- 패션어시스턴트 유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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