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의 맥주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한치한 저릿한 흥취를 즐겨볼까. 펍에서 막 주문한 24개의 맥주들. ::흥취,짜릿한,시원한,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 파티,이한치한,펍,맥주,필스너,트리펠 카프멜리엇,그래스 하퍼,드 코닝크,코르센동크 아그너스,예젝,듀스,허니 브라운,바이스,괴제,벨지안 화이트,바이젠,에르딩거 바이세 둥켈,플랑드르 에일,둥켈,둥클레스,파우벨 콱,락크릭,블랑쉐 다르데네,트래디셔널 에일,크림 스타우트,크롬버커 필스,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흥취,짜릿한,시원한,페셜 장소,레스토랑

1. 필스너(독일) 말해 무엇하리.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 받는 라거 맥주. 2. 트리펠 카프멜리엇 3백년 역사의 수도원 레서피를 재현했다. 선물용으로 굳.3. 그래스 하퍼 청량감이 강한 독일식 캐나다 밀맥주. 식사에 곁들여야 제 맛.4. 드 코닝크 목 넘김이 매끈한 벨기에 페일 에일. 중후한 어른의 맛이다.5. 필스너(체코) 지금은 독일에 명성을 빼앗겼지만 사실 필스너는 체코가 원조다.6. 코르센동크 아그너스 벨기에의 오랜 역사가 서려 있는 고상한 맥주. 1934년생.7. 듀스 샴페인처럼 톡 쏘는 이 근사한 맥주는 연말 파티에 잘 어울린다.8. 허니 브라운 크로버 꿀을 첨가한 라거 타입 맥주. 이런 건 여자끼리 건배!9. 드 코닝크 트리펠 두벨의 인기에 힘입어 탄생한 벨기에 맥주. 상큼한 과일맛.10. 바이스 밀 맥아로 빚은 독일 남부 바이에른 전통 맥주. 귀족들이 마시던 거다.11. 괴제 벨기에 브뤼셀에서 천연발효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새콤한 람빅 맥주.12. 벨지안 화이트 오렌지 향이 매혹적인 밀맥주.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13. 바이젠 캐슬프라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카모마일이 첨가된 오가닉 맥주. 14. 에르딩거 바이세 둥켈 독일 남부의 전통적인 양조 기술로 빚은 진한 흑밀맥주. 15. 트래디셔널 에일 피 끓는 마초들을 위하여. 스타우트 계열의 터프한 맥주.16. 크롬버커 필스 폭설에 포위된 날, 독일인들이 아쉬운 대로 집에서 홀짝이는 병맥주. 17. 크림 스타우트 흑맥주의 본고장 아일랜드 방식으로 만들어진 카푸치노 같은 맥주. 18. 플랑드르 에일 와인 같은 풍미의 정통 플랑드르 레드 에일. 일단 병이 예쁘다.19. 블랑쉐 다르데네 차게 보관하면 하얗게 보인다고 해서 화이트 맥주로 불린다.20. 락크릭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스파클링 와인 같은 맥주. 크리스마스에 딱.21. 파우벨 콱 필스너와 비슷한 풍미로, 목 넘김이 유난히 부드럽기로 유명하다.22. 둥클레스 커피향이 감도는 독일 밤베르크식 흑맥주. 스모키한 여운.23. 둥켈 추운 겨울 몸을 덥혀주는 캐러멜향 흑맥주. 검고 불투명한 컬러가 고혹적.24. 예젝 기름진 파티 음식과 마리아주하기 좋다. 상쾌한 산미가 있는 대중적인 맥주.*자세한 내용은 엘라서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