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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에르딩거 바이세 둥켈 독일 남부의 전통적인 양조 기술로 빚은 진한 흑밀맥주. 15. 트래디셔널 에일 피 끓는 마초들을 위하여. 스타우트 계열의 터프한 맥주. 16. 크롬버커 필스 폭설에 포위된 날, 독일인들이 아쉬운 대로 집에서 홀짝이는 병맥주. 17. 크림 스타우트 흑맥주의 본고장 아일랜드 방식으로 만들어진 카푸치노 같은 맥주. 18. 플랑드르 에일 와인 같은 풍미의 정통 플랑드르 레드 에일. 일단 병이 예쁘다. 19. 블랑쉐 다르데네 차게 보관하면 하얗게 보인다고 해서 화이트 맥주로 불린다. 20. 락크릭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스파클링 와인 같은 맥주. 크리스마스에 딱. 21. 파우벨 콱 필스너와 비슷한 풍미로, 목 넘김이 유난히 부드럽기로 유명하다. 22. 둥클레스 커피향이 감도는 독일 밤베르크식 흑맥주. 스모키한 여운. 23. 둥켈 추운 겨울 몸을 덥혀주는 캐러멜향 흑맥주. 검고 불투명한 컬러가 고혹적. 24. 예젝 기름진 파티 음식과 마리아주하기 좋다. 상쾌한 산미가 있는 대중적인 맥주.
*자세한 내용은 엘라서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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