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린으로 만든 피케 셔츠

셔츠를 도자기로 만든다고? 라코스테가 또 한 번 재미난 작업을 펼쳤다. 2010 홀리데이 컬렉터 시리즈를 위해 중국 출신 아티스트인 리 샤오펭과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것.

프로필 by ELLE 2010.12.09

리 샤오펭은 도자기 조각에 구멍을 뚫어 와이어로 연결해 의상을 만드는 아티스트로 라코스테는 그에게 2010 홀리데이 시리즈로 남녀 두 개의 피케를 만들도록 부탁했다. 그는 300여 장의 사진을 찍어 셔츠에 디지털 도자기 패턴을 하나씩 배치하고 그것들을 실버 와이어로 연결했다(실제 포슬린 피케 셔츠 조각상은 지난 10월 25일 베이징에서 전시되기도!). 여기에 라코스테를 인증하는 악어 로고도 새겨 넣었다. 남녀 2만 장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스페셜 로고가 찍힌 실크 파우치로 감싸 그 소장가치를 더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KIM HEE WON
  • 포토 이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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