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향수로 치장하려고 하지 마세요
“향수로 치장하려고 하지 마세요. 향수는 자신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400주년 향수 론칭을 기념하여 내한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CEO 유제니오 알팡데리.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요트로 세계일주를 즐긴다는 그는 피렌체 출신의 유쾌하고 매력적인 ‘꽃중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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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공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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