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직장에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방법

새어나가는 시간을 줄여라! 베스트셀러 <해빗 스태킹>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의 저자이자 습관 전문가인 스티브 스콧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공개한다.

BYELLE2020.03.24
 

하기 싫은 일 먼저 

하고 싶은 일, 하기 쉬운 일, 잘할 것 같은 일부터 시작하면 하기 싫은 일을 미룰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 업무 처리에 걸리는 시간도 당연히 더 늘어날 수밖에! 집중해서 어려운 일을 먼저 해내고 나면 그 성취감으로 다음 일을 훨씬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모든 업무는 잘게 쪼개라 

해야 할 모든 일을 각각의 프로젝트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책을 만든다’는 막연한 목표를 세우지 말고 ‘주제의 타당성 조사’ ‘7개의 목차 설정’ 등으로 세분화된 목표를 세운다. 일을 쪼개는 순간 체계가 잡히고, 새어나가는 시간도 줄어든다. 
 

딥 워크 시간 만들기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70분 정도의 시간을 잡무에 허비한다고 한다. 어떤 방해를 받아도 주의를 흩트리지 않는 딥 워크 시간을 설정할 것. 이 집중 업무 시간 동안에는 SNS, 무계획적인 전화와 메일, 불필요하게 말을 거는 동료처럼 ‘시간 잡아먹는 귀신’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

 
* 다음 기사는 책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알에이치코리아 펴냄)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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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류가영
  • 사진 unsplash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