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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1, M-65 PARKA
피시테일 파카(Fishtail Parka)라고도 불리는 M-51과 M-65. 51과 65는 상용화된 시기와 모델 넘버를 뜻한다. M-51은 후드가 몸 판과 붙어 있고 인조털 라이너를 사용했으며, M-65는 솜 라이너를 사용하고 후드 탈착이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보온 효과가 뛰어나며 넉넉한 품과 큰 소매통이 슬림함을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와는 맞지 않지만 실루엣이 멋스러워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디자인 포인트는 넉넉한 품과 털이 달린 후드 디테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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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드와 몸 판이 붙어 있는 M-51 디자인의 재킷. 35만 9천원 나이키 2 후드 탈착이 가능한 M-65 레플리카 재킷. 17만 9천원 카이아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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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3 재킷을 슬림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봄버 재킷. 39만9천원 카이아크만 2 1940년대 B-3 재킷을 그대로 복원한 봄버 재킷. 1백25만3천원 스펙테이터
40’S B-3 BOMBER
제2차 세계대전 당시, USAAF(미국육군항공대)의 폭격기 승무원이 입었던 재킷이다. 1934년에 표준화되었으며, 일반적으로 1943년부터 생산된 제품을 B-3으로 보고 있다. 양가죽(일부는 염소 가죽), 양털을 사용해 추운 날씨에 적합하며, 흔히 ‘무스탕’이라고도 부르는 이 디자인은 잘 보존된 경우 수집가들에게 1천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팔릴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디자인 포인트는 칼라의 여밈과 양가죽의 배색과 배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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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지널 독일군 스니커즈 BW스포트 2 독일군 레플리카 스니커즈 63만원 마틴 마르지엘라 3 레플리카 스니커즈 9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4 변형된 스타일의 독일군 스니커즈 가격미정 디올 옴므
SNEAKERS
독일군의 활동화를 그대로 재현한 스니커즈. 독일군 납품 업체인 ‘BW 스포트’의 제품으로 지난 2004년 디올 옴므의 디자이너였던 에디 슬리먼을 시작으로 마틴 마르지엘라가 레플리카 스니커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 레플리카 제품을 선보였다. 디올 옴므와 마틴 마르지엘라 컬렉션에서는 매 시즌 새로운 레플리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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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군이 입었던 오리지널 독일군 카고 팬츠. 안태옥 디자이너 소장품. 2 독일군 팬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고 팬츠. 18만 7천원 스펙테이터
MILITARY CARGO PANTS
카고 팬츠는 밀리터리 패션 하면 떠오르는 대표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아 작업복은 물론 일상복으로 많이 쓰인다. 거의 대부분의 군복에 카고 포켓이 달려 있으며 피트와 포켓 디테일에 따라 각각 다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루엘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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