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카트’ 인증샷 각! 뽐내고 싶은 여권 지갑 리스트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겨울 휴가를 준비 중인 당신을 위한 스페셜 아이템 | 디올,보테가베네타,루이비통,질스튜어트뉴욕,MCM

  너무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나라로 훌쩍 떠나고 싶기 마련이죠. 겨울 휴가를 계획 중인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요. 근사한 여권 지갑 하나쯤은 필요하니까요.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톡톡 튀는 아이템까지. 이제 공항에서 쿨한 인증샷을 찍을 일만 남았네요!    「 DIOR  」 로고플레이로 완성된 자카드 패브릭의 여권 지갑은 49만원, Dior.    「 MCM 」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오래 사용하기 좋은 여권 지갑은 24만5천원, Mcm.    「 LOUIS VUITTON 」 브랜드 시그니처인 모노그램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여권 지갑은 40만원, Louis Vuitton.    「 JILLSTUART NEW YORK 」 상큼한 핑크컬러와 하트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러블리한 여권 지갑은 7만8천원, Jillstuart New York.    「 BOTTEGA VENETA 」 원단을 직접 엮은 듯한 짜임 디테일로 클래식한 매력의 여권 지갑은 47만5천원, Bottega Veneta.    「 MCM 」 감각적인 토끼 프린팅이 더해져 펑키한 무드를 살렸다. 25만5천원, Mcm.    「 JILLSTUART NEW YORK  」 브랜드 고유의 쁘띠 다이아몬드 패턴을 사용해 귀여움을 살린 여권 지갑은 7만8천원, Jillstuart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