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아이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남다른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기묘한 아이들’의 쿨한 스타일링 열전. | 기묘한이야기3,기묘한이야기,넷플릭스,마타라조,핀 울프하드

  얼마 전 <기묘한 이야기 3> 홍보를 위해 내한한 게이튼 마타라조. 평소 위트 있는 캐주얼 룩을 즐기는 그에게 한국 팬이 선물한 귀여운 캡 모자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파스텔컬러를 노아 슈냅만큼 근사하게 소화하는 남자배우가 또 있을까? 로고 프린트 후디드 티셔츠에 양말을 바지 위로 올려 입는 센스까지,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은 섬세함에 ‘엄지 척’을 날리고 싶다.   우마 서먼과 에던 호크의 딸이자 초특급 신인 여배우로 승승장구 중인 마야 호크의 존재감은 리얼 웨이에서도 남다르다. 올리비에 데스켄스가 제작한 블랙 수트와 화이트 뷔스티에, 플라워 헤어밴드를 매치한 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오묘한 매력의 마스크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디자이너들의 러브 콜을 받는 세이디 싱크. 달콤한 슈팅 스타가 연상되는 샤넬 트위드 룩이 ‘찰떡’처럼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요즘 10대의 워너비로 등극한 밀리 바비 브라운. 뉴트로 감성을 담은 캐주얼 룩으로 10대들의 ‘패션 왕’이 된 그녀의 패션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즌 3의 프리미어를 위해 그녀가 선택한 핑크빛 드레스는 바로 로다테 작품.   패션계 넥스트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이번 달 <엘르> 코리아 커버를 장식한 핀 울프하드의 설레는 ‘남친짤’ 스타일. 와인색 프라다 터틀넥과 팬츠가 그의 소년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찰리 히튼과 달달한 열애설로 이슈를 모은 내털리 다이어는 시몬 로샤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풍성한 실루엣의 스커트에 레드 뷔스티에 톱으로 완성한 그녀의 러블리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