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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고수 |
강동원 |
| 출생 : 1978년 10월 4일 |
1981년 1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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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cm)-몸무게(kg) : 179cm, 65kg 여자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몸매! 군복무 이후 고심 끝에 선택한 스크린 차기작, <백야행>을 위해 촬영 전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부드러운 미소 속에 숨겨진 탄탄한 복근이 백만 불짜리. |
186cm, 68kg 슬림한 몸매와 작은 얼굴.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꽃배우 강동원! 훤칠한 키와 순정만화에서 강림한 미소년 같은 이미지로 여심 자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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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데뷔작 : 2004년 <썸> 예민하고 거친 성격의 강력계 형사. 진범 검거를 위해 고군분투 중인 열혈 청년, 강성주 역. |
2003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 때묻지 않는 순도 100% 순수남. 용강 마을 초미남 고추총각, 최희철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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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1분 : <백야행> 김요한 태양이 높이뜨면 그림자는 사라지는 법이에요.
<박카스 CF> 지킬 건 지킨다! 여자친구를 통금시간까지 바래다 주기 위해 정신 없이 뛰는 박카스 청년. CF 이후 속찬 만두남의 이미지로 대한민국 대표 바른 사나이로 급부상. |
<늑대의 유혹> 정태성 누나, 다음에 태어났을 땐, 우리누나 하지 마라. 응?
<의형제> 송지원 저는 어느 누구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
매력 포인트 : 여인네들은 그의 달달한 눈빛에 ‘풍덩’ 빠지고 싶더랬다. 환하게 웃을 때 지어지는 눈웃음은 물론, 찡긋할 때 잡히는 미간의 주름까지 귀엽고 터프한 양면의 매력 발산! 말할수록 빠져드는 4차원 매력은 덤. |
다리 길이 112cm 미친 기럭지! 샤방한 외모 속에 감춰진 거친 카리스마! 여심을 자극하는 섹시한 사투리까지. |
수상 경력 :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 받은 실력파 배우. 신인시절부터 각종 스타상과 인기상을 휩쓸더니, 어느덧 연기상도 눈독! 2004년 첫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썸>으로 제42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수상. |
2004년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신인상를 시작으로 각종 신인상과 인기상을 싹쓸이. 그냥 미남 스타에서 최고의 배우로 입지를 확실히 다진 작품 <의형제>로 2010년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연기상 수상하는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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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행적 드라마 피아노 순수의 시대 요조숙녀 그린 로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영화 썸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 |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1%의 어떤 것 매직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늑대의 유혹 형사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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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100% & 최고의 단짝 : 우수에 찬 눈빛. “고수는 요한으로 살았다.”라는 감독님의 한마디가 이 모든 것을 대변. 100% 요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완벽한 손예진의 그림자를 연기. |
투캅스 이후 최고의 콤비. 의외로 괜찮은 조합! 말이 필요 없는 두 형제, <의형제>의 송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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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캐스팅 : <자이언트> 따뜻한 감성을 가진 국민의 오빠. 이강모 역! 매 작품마다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며,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는 고수. 물오른 연기력으로 자신의 색깔을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아저씨> 태식 역! 딸바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국민 아저씨로 우뚝 선 원빈. 하지만, 강동원 편 딸바보 영상 화제가 되면서 딸바보 왕좌 탈환. “저 아이에게 빙의가 되고 싶다.” 는 뭇 여성들의 신들린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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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능력자 제작보고회 : 고수 앓이나 고비드는 부담스러워요. 임대리라고 불러주세요! <초능력자> 제작보고회에서 ‘빵’하고 웃음을 터트리게 한 고수의 명언. 자신은 평범하다는 이기적인 망언으로 남성 기자단들의 맘을 일제히 상하게 했다. |
<초능력자>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올 블랙 룩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낸 강동원. 터프한 하드워커와 미니멀한 수트 패션은 고수가 부러워한 패션 감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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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시선 : 서릿발 칼날 위에서도 굳고 정한 갈매나무를 꿈꿀 것 같은 남자! 제 여자를 위해서라면 아낌 없는 나무가 될 것 같아 다들 고수바라기가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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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풀풀 날리는 흙먼지도 무대 위 자욱한 드라이아이스로 만들어 버리는 초능력자! 가녀린 외모 속에 숨겨진 강단 있는 신념은 외유내강의 전형적인 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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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반전 포인트 : 군필자로 돌아온 고수가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 연극 <돌아온 엄사장>.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소처럼 연습한 끝에 그는 2년 2개월동안 ‘잃어버린 감 찾기’에 성공! |
꽃미남 스타를 배우로 훌쩍 커버리게 만든 <전우치>. 이때부터 슬슬 눈빛이 심상치가 않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