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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dding Dress : Melanija Knavs $200,000 할리우드 스타가 입은 드레스 중 최고가를 기록한 것은 2005년 도널드 트럼프가 세 번째 결혼할 때 아내인 멜라니아 나우스에게 선물한 크리스챤 디올의 드레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존 갈리아노가 550시간에 걸쳐 직접 수작업으로 완성한 이 드레스는 무게만 23kg으로 무려 20만 달러였다. 당시 <보그> 편집장이 직접 나서 디자인에 관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2 Present :Beyonce $20,000,000 최근 팝 스타 비욘세는 스물아홉 생일 선물로 래퍼인 남편 제이지에게 섬을 선물받았다. 플로리다 주의 이 섬은 무려 2천만 달러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미국 연예 전문지 <미디어 테이크아웃>은 “제이지가 아내 비욘세를 향한 사랑이 각별해 오래전부터 비욘세를 깜짝 놀라게 해줄 선물을 구상해왔다”며 그 섬을 보고 “바로 이거다” 소리쳤다고 전했다. 면적이 1만5300평에 이르는 이 섬을 부부는 헬리콥터와 요트를 타고 드나들 계획이다.
3 Contribution : Angelina Jolie $6,800,000 미국 뉴스 사이트 ‘데일리 비스트’가 자선 활동에 열심인 50명의 유명인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기부금과 자선 활동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 결과 졸리가 6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2008년에만 6백80만 달러의 거금을 각종 자선 단체에 기부했는데, 이는 2007년 기부액의 2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이 자료는 졸리-피트 재단의 납세 신고서를 근거로 한 것이다. 졸리와 피트가 2008년 벌어들인 1천4백만 달러의 수입 가운데 절반을 기부한 셈이다.
4 Debt : Lindsay Lohan $60,000,000 로한은 영화를 통해 번 돈을 파티나 명품 쇼핑 그리고 음주 운전 보상금 등으로 탕진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6천만 달러의 빚까지 지고 이다. 그녀는 의류 쇼핑에만 연간 8백만 달러 정도를 썼고 최고급 호텔에서 지내는 비용으로 4백만 달러를 지출했다. 또한 음주 운전 사고를 내는 바람에 보상금, 보험료, 변호사 비용, 재활원 비용까지 총 4백만 달러를 추가로 지출했다.
5 House : Marion Davies $165,000,000 2007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은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3층 빌라로 가격은 1억6천5백만 달러라고 보도했다. 언론 재벌인 윌리럼 랜돌프 허스트가 여배우 매리언 데이비스와 함께 살았던 이 집은 데이비스 사망 뒤 32년째 변호사 겸 투자 전문가인 레오너드 로스가 소유했다가 2007년 8월 이사를 위해 매물로 내놨다고 한다. 침실 29개, 욕실 40개에 3개의 수영장, 영화관 1개를 갖춘 이 저택은 1972년 영화 <대부>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6 Plastic Surgery : Demi Moore $500,000 2007년 당시 마흔다섯 살인 데미 무어는 50만 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 수술을 했다. 무어는 이미 2003년 영화 <미녀 삼총사 2> 출연 직전 똑같은 50만 달러짜리 전신 성형을 받은 적이 있다. 전신 성형에는 무릎과 손주름까지 팽팽하게 당기는 시술이 포함됐다. <데일리 메일>은 “무어가 심각한 성형 중독에 걸렸으며 늙는 것을 두려워해 돈을 낭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