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Kate Hudson 히피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에게 어울리는 선 드레스. 튜브 드레스 위로 살짝 삐져나온 살이 보는 이를 잠시 주춤하게 만들지만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여름을 맞이하는 자유로운 영혼이 부러울 따름이다.
2 Daisy Lowe 당장 바닷가로 뛰어들 것만 같은 데이지 로. 블루 프린트 드레스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기세다. 깊게 파인 홀터 네크라인이 시원함을 두 배로 더해주는 듯. 이같은 선 드레스를 연출할 때는 볼드한 뱅글을 함께해줘도 좋다.
3 Miranda Kerr 예쁘고 몸매 좋은 빅시 모델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모델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인 미란다 커. 사실 별로 꾸미지 않아도 그저 멋스러 보인다는 걸 본인도 아는지 화사한 롱 드레스 하나로 자신의 우월함을 뽐내고 있다. 특별한 액세서리라곤 그녀의 강아지뿐인 듯.
4 Annalynne McCord 평소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듣는 애너린 맥코드도 샤방샤방 선 드레스 를 입으니 한층 발랄하고 생기가 느껴진다. 레오퍼드 패턴에 목걸이, 네일 컬러까지 컬러풀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5 Erin Lucas 수영복 위에 살랑살랑 걸쳐 입기에도 좋은 선 드레스는 에린 루카스처럼 연출해봐도 좋다. AC/DC의 베이시스 트 클리프 윌리엄스 의 딸인 그녀는 그 아버지에 그 딸임을 증명하듯 반짝반짝 기타를 들고 파티를 즐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
|